내 안에서 나를 찾는다는 것

내 안에서 나를 찾지 않아야 한다. 많은 책들에서 자기 자신을 찾고 자기 자신을 믿어야 한다고 말한다. 자기 자신을 믿을 수 있는가? 나 역시도 나를 믿지 못한다. 헬스장을 다니기로 하고 고작 하루만에 가지 않을 수많은 이유를 찾고 합리화 시키는 것이 바로 내 자신이다. 내 안에서 내 존재를 찾지 말라. 대신에 외부에서 내 자신을 찾아야 한다.

내 자신을 찾는다는 것. 그것이 바로 에고다. 에고는 과잉된 자의식이다. 누구보다 잘할 수 있고, 누구보다 능력이 있다고 믿는 것이다. 마치 사막에서 신기루를 보는 듯한 것이다.

내 안에서 나를 찾는다면 내가 원하는 최대치를 넘어선 이상향을 기대하게 되고 이것은 분명히 실패감과 좌절감을 느끼게 되는 길이다.

감정을 통제하고 두려움을 극복하는 방법 스토아 철학

돈을 많이 벌고 성공을 하기 위해 목표를 설정하고 노력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러나 이런 모습이 가장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그 과정을 버텨낼 수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착한 방법으로 성공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사기꾼은 물만 팔아도 엄청난 돈을 법니다. 나는 좋은 물건을 파는데도 왜 사람들이 안사줄까?

전 이제 어설픈 심리학 책이나 자기계발서를 읽는 시간이 너무 아깝습니다. 읽을 땐 뭔가 동기부여가 되죠. 하지만 큰 도움은 되지 않습니다. <군주론>과 같은 책을 읽어야 합니다. 제목만 봐서는 별로 도움 안될 것 같아보이네요. 사람을 다루거나, 마케팅을 한다거나 또는 대중들의 관심을 받아야 한다면 꼭 봐야할 책이죠.

앱으로 사업하는 방법 세무통 대표님 인터뷰

앱, 어플로 사업을 시작하는 부분에 대해 최근 관심이 부쩍 늘어난 것을 체감합니다. 앱 개발부터 실제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세무통 이라는 앱 대표님을 직접 만나 인터뷰를 했습니다.

그간 알고 있던 자기계발 서적과는 다른 이야기를 들려주십니다. 실제 현실에서는 어떻게 아이템을 발굴하고 투자 및 사업을 운영할 때 어떻게 하는지 알고 싶다면 꼭 보시길 바랍니다. 1부는 세무와 세무사에 관한 정보 2부부터 3부가 실제 사업에 대해 알려주는 내용입니다.

쉽고 빠르게 돈버는 방법이라는 레버리지는 왜 독약인가

레버리지는 왜 해로운가

레버리지는 두가지 개념으로 정리가 됩니다. 첫번째는 가치있는 일을 하고 나머지 일든은 아웃소싱해라. 두번째 다른 사람의 시간, 경험, 인맥을 활용하여 짧은 시간에 더 많은 일을 해서 균형잡힌 삶을 살아가자 입니다.

저는 레버리지의 이상적인 개념 자체는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일반인이 현실에 적용하기을 하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아니 위험하다고 봅니다. 지식과 현실적인 경험사이에서의 괴리감이 크기 때문입니다.

저는 레버리지의 개념을 새롭게 재정의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시간의 효율성이 아닌 바로 한가지 결과물로 다른 수익을 얻어낼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내는 것을 레버리지라고 생각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봐주시길 바랍니다.

스스로 운명을 바꾸는 힘 돌파력

요즘 관심이 많아진 스토아 철학에 대한 영상입니다. 철학에 전문 지식이 없어서 <돌파력>이란 책을 보고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저 역시 철학이라고 하면 말장난 아닌가? 라는 생각을 많이 갖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스토아 철학을 알게 되었는데, 철학중에서는 실천과 책임을 강조하는 21세기에 필요한 실용적인 철학입니다.

사실 철학 자체에 관심이 있었기 보다는 언더독을 하며 많은 글로벌 CEO들에 대해 책을 보다보니 자신들만의 철학이 있음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이 스토아 철학을 기반으로 두었다는 것을 알게 되어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 영상이 아니더라도, 꼭 스토아 철학에 대해 공부를 해보시길 바랍니다.

중독이란 무엇인가 우리가 알던 중독은 모두 틀렸다

MBC에서 한 100분 토론 게임중독 편을 보셨나요?
전 오늘 아침에 봤는데 대도서관님도 나왔더라구요.
그 방송 보시면 아시겠지만, 바로 앞전에 제가 올린 영상 나심 탈레브 <스킨인더게임>을 보고 토론을 한번 보세요.
이 토론의 문제점이 그대로 보일 거예요.

날 믿어 난 거짓말을 하니까 – 스킨인더게임

나심 탈레브의 최근 신작 스킨인더게임 입니다.

이 책을 리뷰하기 위해 약 2주간 걸렸습니다. 에세이 형식이기도 하고 나심 탈레브의 완결작이라 많은 내용을 포함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결론은 가짜지식이 아닌 참지식을 찾아내는 내용이지만 이 외에도 전작에 실려있던 내용들을 보강해주고 충분히 이해시켜 주는 내용입니다.

이 책을 보고 나심 탈레브의 모든 책을 다시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끔 하는 책이었습니다. 사회를 바라보는 눈을 뜨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