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그재그

성공한 사람이 있다고 쳐보자

그는 성공하기까지 수많은 실패와 수많은 성공이 얼룩져있다. 수많은 밤을 고민을 하며 감정에 따른 충동적인 선택을 하기도 했다. 인간인 이상 어떻게 해야할지 모를 때는 친구나 선배에게 물어보거나, 책을 보거나, 과거의 경험을 되짚어보기도 했다. 확신에 찬 결정을 할 때도 있지만, 모르고 냅다 내린 결정도 있었다.

어쨌든 그는 성공을 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성공을 한 방법을 물어본다.

짐덩어리

피곤에 지친 여행자가 있다. 그는 흙밭길을 걷고 있다.

어깨 위에는 커다란 둥근 돌이 올려져 있고, 등에는 벽돌로 가득 찬 자루가 매달려 있고,머리 위에는 울퉁불퉁한 커다란 호박이 얹혀 있다. 그리고 다리는 억센 잡초와 포도 덩굴이 휘감고 있어 휘청거리면서 겨우 발걸음을 옮길 수 있을 뿐이다.

​이 사람은 아주 불편한 자세로 구부린 채 천천히 지루하게 절름거리며, 힘겹게 앞으로 가고 있다.

빅데이터의 본질

빅데이터 사람을 읽다 라는 책은 국내 최대 카드매입사인 BC카드의 카드소비내역을 공개한 최초의 실용적인 빅데이터 서적이다.

이 책을 보고 나는 어떤 흥미나 재미거리보다는 빅데이터의 본질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 영상을 만들고 나면 그제서야 부족한 점을 발견하게 되는데, 그 부족한 점과 빅데이터의 본질에 대해 요약하자면 이렇다.

내 안에서 나를 찾는다는 것

내 안에서 나를 찾지 않아야 한다. 많은 책들에서 자기 자신을 찾고 자기 자신을 믿어야 한다고 말한다. 자기 자신을 믿을 수 있는가? 나 역시도 나를 믿지 못한다. 헬스장을 다니기로 하고 고작 하루만에 가지 않을 수많은 이유를 찾고 합리화 시키는 것이 바로 내 자신이다. 내 안에서 내 존재를 찾지 말라. 대신에 외부에서 내 자신을 찾아야 한다.

내 자신을 찾는다는 것. 그것이 바로 에고다. 에고는 과잉된 자의식이다. 누구보다 잘할 수 있고, 누구보다 능력이 있다고 믿는 것이다. 마치 사막에서 신기루를 보는 듯한 것이다.

내 안에서 나를 찾는다면 내가 원하는 최대치를 넘어선 이상향을 기대하게 되고 이것은 분명히 실패감과 좌절감을 느끼게 되는 길이다.

감정을 통제하고 두려움을 극복하는 방법 스토아 철학

돈을 많이 벌고 성공을 하기 위해 목표를 설정하고 노력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러나 이런 모습이 가장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그 과정을 버텨낼 수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착한 방법으로 성공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사기꾼은 물만 팔아도 엄청난 돈을 법니다. 나는 좋은 물건을 파는데도 왜 사람들이 안사줄까?

전 이제 어설픈 심리학 책이나 자기계발서를 읽는 시간이 너무 아깝습니다. 읽을 땐 뭔가 동기부여가 되죠. 하지만 큰 도움은 되지 않습니다. <군주론>과 같은 책을 읽어야 합니다. 제목만 봐서는 별로 도움 안될 것 같아보이네요. 사람을 다루거나, 마케팅을 한다거나 또는 대중들의 관심을 받아야 한다면 꼭 봐야할 책이죠.

앱으로 사업하는 방법 세무통 대표님 인터뷰

앱, 어플로 사업을 시작하는 부분에 대해 최근 관심이 부쩍 늘어난 것을 체감합니다. 앱 개발부터 실제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세무통 이라는 앱 대표님을 직접 만나 인터뷰를 했습니다.

그간 알고 있던 자기계발 서적과는 다른 이야기를 들려주십니다. 실제 현실에서는 어떻게 아이템을 발굴하고 투자 및 사업을 운영할 때 어떻게 하는지 알고 싶다면 꼭 보시길 바랍니다. 1부는 세무와 세무사에 관한 정보 2부부터 3부가 실제 사업에 대해 알려주는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