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뿐 아니라 블로그를 하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부분입니다. 글을 써야하는데 뭐라고 써야할 지 떠오르지는 않고, 짜증이 날때가 있습니다. 유레카 처럼 번뜩이는 글감은 극소수에 불과합니다. 다른 사람의 글을 벤치마킹 할 수도 있지만 그렇게 된다면 어느새 나의 글쓰기 방향이 엉뚱한 방향으로 흐르기도 합니다.

창의적으로 글쓰기를 돕는 방법들이 있습니다. 이 방법들은 제가 찾아낸 것도 있고, 인터넷에서 검색하여 해본것들도 있습니다.

당장 글쓰기를 멈춰라.

다른 일을 하다가는 번뜩 떠오르는 아이디어를 놓칠까봐 계속 자리에 앉아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절대 그렇게 하지 마십시오. 계속 머물러 있다가는 글쓰는 의욕이 바닥날 것입니다. 애인과의 관계를 떠올려 보시기 바랍니다. 밤에 헤어졌다가 다음날 만나니 더욱 사랑스럽고 보고 싶어지는 것과 마찬가지 입니다. 잠시 글쓰기와 이별을 하십시오.

다음 글이 떠오르지 않을 때 방법들이 있습니다.

  • 산책
  • 헬스장 운동
  • 식사
  • 텔레비전 시청
  • 음악듣기
  • SNS 들여다보기

글과 전혀 상관없는 일들을 하고 나면 새로운 아이디어로 가득차게 됩니다.

이전에 쓴 글들 다시보기

여러분 자신이 글쓰기 소재를 만들어내는 공장이나 마찬가지입니다. 블로그를 하는 사람이라면 기존에 썼던 글들을 다시 보는 방법이 있습니다. 기존에 작성했던 글들중에 부족한 부분이나 보충할 부분이 있다면 채워넣으면서 또다른 영감이 떠오르게 됩니다. 수정을 하면서 새롭게 써야할 글쓰기 소재들이 떠오르는 희열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샤워하기

가장 많이 아이디어가 떠오르는 순간이 샤워를 하는 순간입니다. 사람들은 대부분 샤워를 하면서 어제 있던 일들과 오늘 해야할 일들이 우르르 쏟아져 나옵니다. 글을 쓰고 있는 당신에게는 새로운 글감들이 떠오를 것입니다. 그리고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하는 순간 온몸의 피로가 풀려 다시 집중도가 올라가게 됩니다.

https://motivationgrid.com/unconventional-inspiration-for-writing-how-to-be-more-creat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