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일을 하다가 갑자기 글을 쓰고 싶어서 영상을 만들기로 했는데, 영상에 내용을 맞추다 보니 너무나 압축된 것 같다. 그래서 어렵다는 친구들이 있어서 조금 더 자세히 써볼게.

내가 고생했던 이야기를 잠깐 했어. 듣는 사람은 모를 수 있겠지만, 내가 비맞으면서 울었던 찌질한 과거부분을 회상하면 지금도 마음이 뭔가 아련해. 당사자만 알 수 있는 부분이겠지.

그 뒤에 모든 것을 부정하라는 말을 했어. 책이나 성공한 사람들의 말, 멘토나 롤모델도 포함이 돼. 그리고 우리가 교과서에서 배웠던 말들. 지식 모오오오든 것을 포함한 것이야.

왜 이것들을 부정하고 새로운 것을 아는 것보다 중요하다고 했을까? 사실 우리가 호기심을 갖고 무의식중에 습득하는 것들중에 값어치 있는 것들이 얼마나 될까? 상식책 등에서 알게 되는 것들을 과연 쓸모있는 날이 올까? 또한 성공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한권 읽는데 약 4시간 걸렸는데, 그것이 얼마나 쓸모가 있을까? 지금까지 쓸모가 있었니?

교과서에서 배운 것들도 틀린 것들이 많아. 가볍게는 혀의 부위에 따라 각각 다른 맛을 느낀다고 배웠는데, 과학적으로 얼마전에 밝혀졌던게 있어. 바로 혀지도라는 것.

https://www.scienceall.com/%EB%98%91%EB%98%91%ED%95%9C-%EB%A7%9B1-%EB%8B%B9%EC%8B%A0%EC%9D%B4-%EC%95%8C%EA%B3%A0-%EC%9E%88%EB%8A%94-%ED%98%80%EC%A7%80%EB%8F%84%EB%8A%94-%ED%8B%80%EB%A0%B8%EB%8B%A4/

클릭해서 보면 알겠지만, 사실과 다르다고 밝혀졌지. 진화는 더 심해. 진화이론 자체가 지금의 상태에서 과거에도 그랬을 것이다 라는 추측으로 세워진 ‘이론’이야. 논리적으로는 맞아. 맞게끔 이론을 세웠으니. 맞는 부분도 있지만 틀린 부분도 존재한다는 것이야.

내 채널은 성공에 관한 것이니, 성공에 관해 얘기해보자면, 성공한 사람들이 말하는 성공은 유도된 것이야. 내가 말한 오프라 윈프리부터 빌게이츠까지. 그들이 직접 잘못된 사실을 퍼뜨리고 있어. 이건 내가 준비중이니 곧 영상으로 보여주도록 할게.

어쨌든 사업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잘됐어. 인터뷰 요청이 여기저기서 들어와. 강연장에 나가기 전에 준비를 할텐데 뭐라고 할래? 난 부자집 자식이라 너희들과 출발점이 달랐다고 말을 할래? 자수성가 한 사람도 자기자신이 왜 성공했는지, 사회적인 환경이나 운은 무시하고 자신의 노력만 강조를 한다고. 그러니까 들어봤자 성경에 나올만한 좋은 이야기만 하는 거야.

그래서 나는 모든 것을 부정하라는 것이야. 맞는 사실이라고 해도 나에게 적용이 안된다면 그건 사실이 아니라는 뜻이야. 사람들이 거짓이라고 하는데 나에게 맞는다면 그게 사실인거고.

이정도 설명하면 이해가 됐을거라봐. 혹시나 모르면 댓글로 어떤 부분이 이해안가는지 물어보고 또 영상 준비하러 갈게. 바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