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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돈을 버는데 세가지 길이 있습니다.

인도, 서행차선 그리고 추월차선

인도를 걷는 사람은 기본적으로 월급을 받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이 아무리 많이 번다고해도 버는 돈과 쓰는 돈의 합이 비례합니다.
인도를 걷는 사람들중에는 분명히 고소득자들도 있습니다.
의사, 변호사 그리고 연예인들도 포함됩니다.
하지만 인도를 걷는 사람들의 문제점은 돈에 대한 지식이나 책임감이 전혀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금융위기처럼 상황이 잘못된다거나, 직장에서 급여가 밀린다거나, 해고를 당한다면 한순간에 망하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한순간에 인기가 올라 수십억을 벌게된 연예인들조차 완전히 파산하게 되는 이유입니다.
인도는 절대 걷지 말아야 합니다.

그리고 서행차선이 있습니다.

서행차선은 일반적인 사람들입니다.
학교를 졸업하고, 직장에 취업하고, 소득의 일부를 저축하고, 주식투자를 하고, 매년 월급이 4%씩 꾸준히 상승하기만을 바랍니다.
그리고 죽지 않고 살아서 65세가 된다면, 넉넉한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게 됩니다.
물론 좋은 길이긴 하지만 왜 서행차선을 가면 안될까요?
음..그건 아마도 내가 타고 싶은 차를 65세가 넘어서 타고 싶진 않기 때문입니다. 나는 한살이라도 젊을때 타고 싶습니다.
40년 동안 여러분의 소중한 영혼을 판 댓가로 휠체어에 앉아서 인생을 재미지게 살겠다는 것과 같습니다.
실제로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렇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토요일과 일요일이라는 보상 때문에 당신의 영혼을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팔아넘기고 있습니다.
슬프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것을 최고의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사람들은 자기자신이 추월차선을 가지 못할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서행차선은 인도를 걷는 것보다 분명히 좋긴 합니다.
이 점은 잠시후 자세히 다루겠습니다.

이제 추월차선에 대해 이야기해보겠습니다.

추월차선의 핵심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수록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다.

저는 어릴때 이런 종류의 조언이나 뜬구름 같은 이야기를 싫어했습니다.
내가 도움을 주면 어떻게 돈을 벌까요?
이해가 안갔습니다.
이해를 못한 이유는 잘못된 설명 방식 때문이었습니다.
‘좋아, 지금 당장 밖에 나가서 돈을 나눠주면 어떻게 돈을 벌 수 있을까?’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내가 옳았습니다.
그러나 만약에 제대로 설명되었다면, 나는 금방 이해했을 것입니다.
그래서 만약 여러분이 지금 백만원을 들고 나가서 10명에게 10만원씩 나누어 준다면, 그것은 도움을 주는 가장 낮은 수준의 도움이 됩니다.
돈을 받은 사람들은 10만원을 가지고, 아무 생각없이 소비를 할 것이고, 다시 원래의 상태로 돌아갈 것입니다.
도움을 주는 더 나은 형태는 무엇이 있을까요?
자, 만약 여러분이 지금 부엌으로 달려가 암을 치료할 수 있는 알약을 만들었다면, 이것이 바로 여러분이 세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가장 큰 형태일 것입니다.
이것이 더 높은 수준의 도움입니다.
네, 당신은 부자가 될 것입니다. 음…
당신이 바보가 아니라고 한다면, 발명품을 보호할 수 있는 특허신청을 했다는 가정하에 말이죠.정리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에게 더 많은 가치를 제공할수록 더 많은 돈을 벌 것이다.

근사한 말처럼 들리죠?
그런데 왜 아까 제가 서행차선이 실제로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더 좋은 전략이라고 했을까요?
현실적으로 말해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세상에 진정한 가치를 줄 수 있는 어떤 것을 개발할 수가 없습니다.
이 책이 가장 많이 받는 비판은 ‘음, MJ 드마코, 당신은 사람들을 오해하고 있어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성공적인 제품을 만들 수가 없어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성공적인 사업을 만들 수가 없어요.’ 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런 비슷한 이야기를 읽을 때마다 미쳐버릴 것 같습니다.
절대! 절대! 그러면 안됩니다. MJ 드마코에게 뭐라고 하지 말아야 합니다.
책에 비난을 하지 마세요.
어떤 누구도 비난하지 마세요. 다른 사람을 비난하지 마세요.
만약 여러분이 다른 사람들에게 엄청난 가치를 줄 수 없다면 그것은 여러분의 잘못입니다.
당신의 책임이란 말입니다.

추월차선에 올라타고 싶으면, TV를 보지 말고 도서관으로 가세요.
TV와 도서관에 대해 말하면, 과거 제가 힘든 시기였을 때 경험이 있습니다.
일을 마치고 나는 도서관으로 향했고, 책을 대여했습니다. 그리고 방에 돌아가 밤에는 책을 읽었습니다. 그리고 내 친구는 내가 책을 읽을 때 8시간 동안 게임이나 TV 시청을 했습니다.
그게 무슨 상관이냐고요?
음 나는 지난 몇달동안 많은 사람들에게 가치를 주는 입장이 되었습니다.
만약 내 친구가 유튜브를 시작하기로 결정한다면 주제를 뭘로 시작할까요?
그는 가치를 줄게 없습니다.
그건 MJ 드마코의 잘못이 아닙니다.
그건 책의 잘못도 아닙니다.
그건 내 친구의 잘못입니다.

나는 왜 개인적으로 서행차선을 선택하지 않았을까요?

우선 저는 제 인생을 시간의 형태로 팔아야 합니다. 제가 가진것 중 가장 가치 있는 상품입니다.
나는 세상에 가치를 줄 수 있다 생각합니다. 4%의 연봉상승률은 저에게 너무나 작습니다.
1년간 언더독에 투자하여 10,000 %의 수익을 올릴 것입니다.
네, 4%가 아니라 10,000%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최소로 잡은 것이고, 상품을 판매하지 않았을 때를 가정한 것입니다.
이 점은 소비를 하는 대신 생산을 했을때 큰 이점입니다.
여러분이 여러분의 비즈니스를 얼마나 성장시킬 수 있는지는 제한이 없습니다.
사업은 몇 달 만에 쉽게 두 배로 늘릴 수 있지만, 월급을 몇달만에 쉽게 두 배로 늘릴 수 있을까요? 네 직장상사에게 가서 “팀장님, 앞으로 3개월 안에 시간당 만원에서 2만원으로 올리고 싶습니다” 라고 말하면 어떻게 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이런 얘기를 들어도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가장 좋은 선택은 여전히 서행차선입니다.

그러나 추월차선에 올라타는 것은 불가능하지 않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세상에 지금 당장 그 어떤 가치도 제공할 수 없는 입장이라도 말입니다.
여러분이 올바른 길로 가면서 자신을 개발을 한다면 여러분은 분명히 해낼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더 많은 사람들을 돕고, 여러분의 가치의 규모가 커질수록 여러분은 더 많은 돈을 벌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빌 게이츠가 부자이고, 마트 캐셔가 아닌 이유입니다.
간단히 말하면 빌 게이츠는 캐셔보다 더 많은 사람에게 더 큰 규모의 가치를 제공합니다.

그러나 다시 한번 기억해야 할 것은 만약 당신이 추월차선을 원한다면, 또 세상에 가치를 제공하기를 원한다면, 여러분은 도서관에 가서 조금이라도 더 시간을 보내야 합니다. 그리고 TV 앞에 있는 시간을 조금이라도 더 줄여야 합니다.

언더독을 만들었습니다. 자기계발을 연구하여 따라하기해도 성공할 수 있는 루트를 찾습니다. 사람, 뇌에 대해 관심이 많고 책, 비즈니스 잡지, 블로그, 웹사이트 등으로 정보를 수집하고 정보를 만들어 많은 사람과 공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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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수성가 부자들의 돈을 버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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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포함해서 다들 돈 많이 벌어서 부자가 되고 싶을 거에요.
어떻게 해야지 부자가 될까요?
사실 부모님이 돈이 많으면 됩니다.
아니면 연예인을 하든가, 운동선수를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건 타고난 사람들 이야기에요.
로또 빼고 저같은 일반인이 부자가 되는 방법!
사업이나 재테크 밖에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재테크 보다는 사업을 하겠죠.
사업을 잘하는 방법을 찾기 위해서 보는게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긴 책입니다.

이런 책을 보면 부자가 될 수 있을까요?
아마존의 CEO 베조스는 프린스턴 대학교
여기 좋은 학교라고 해요,
빌 게이츠 하버드, 페이스북의 마크 주커버그 하버드,
구글 세르게이 스탠포드 대학교 출신입니다.
아닌 사람도 있지만 사업으로 돈을 많이 번 사람들은
학교에서 보다시피 대부분 원래 머리가 좋습니다.
참고로 스티브 잡스는 가난해서 좋은 학교에 못갔죠.
결국 사업도 재능이네요.
이런 분들에게 우리가 배울 점은 별로 없어요.

저같은 일반인들이 사업을 해서
자기 힘만으로 부자가 될 수 없을까요?
사실 알고보니 우리 주변에 그런 분들이 많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자극적인 내용이 없어서
책이나 뉴스에 잘 소개되지 않았을 뿐입니다.
재능이 있는 사람들은 우리와 태생부터 다르기 때문에
자기 힘으로 성공한 부자를 따라해야
성공할 수 있는 확률이 올라갑니다.

그래서 오늘 영상은 우리처럼 일반인이었는데
자기 힘으로 부자가 된 분의 방법입니다.

우선 뭘로 돈을 버냐 라고 궁금해 하실텐데,
바로 모방을 하는 것입니다.
삐에로 쇼핑은 돈키호테 쇼핑을 따라했고,
노브랜드는 노네임을 따라했습니다.
세계적인 가구 회사 이케아는 원래 사무용품을 파는 잡화점이었죠.
경쟁사가 가구 사진을 잡지에 올려서 잘 팔고 있으니까
이 판매방식을 똑같이 따라 한 겁니다.
그때부터 가구를 만들어서 팔게 된거죠.

또한 피버라는 외국사이트가 있는데
이곳은 재능을 사고파는 온라인 쇼핑몰입니다.
이것을 우리나라의 크몽이라는 사이트가 따라했고,
뒤이어 오투잡이라는 사이트도 따라했는데요,
오투잡은 사람인이라는 회사에 큰 돈을 받고 인수되었죠.
크몽은 작년 매출 170억이구요.
재능마켓은 제작 비용을 제외하고
큰 재능없이도 시작할 수 있는 사업이에요.

천재는 생각한 것을 실행하면 성공하지만
일반인이 독창적인 생각을 실행하면
실패할 확률이 더 높습니다.
독창적인걸 해서 실패하느니
조금만 노력하면 할 수 있는걸 따라하는 겁니다.

전방에서 군대나온 분들은 알겠지만
눈오는 날 맨 앞에서 행군하는게 제일 힘들어요.
그 뒤에 따라가는건 쉽죠.
세상에 없는 시장을 만드는건 좋지만
그 시장을 개척하는건 어렵습니다.
사람들에게 새 시장을 인식시키기에는
큰 마케팅 비용이나 상당한 시간이 들어갑니다.
따라하는건 이미 앞서나간 사람이 만들어놓은 시장에서
1등보다는 적지만 쉽게 돈을 벌 수 있습니다.
또 법적으로 문제되는건 안해야합니다.
같은 업종을 하거나 판매방식을 따라하는건
전혀 문제가 안됩니다.
특별한 재능이 없는 경우
이 방법이 안전하고 훨씬 성공확률이 높습니다.

자본이 별로 없는 상태이거나
사업초창기에는 앞서 말한대로 시작하고나면
이제 곧 마음이 흔들흔들 합니다.
이 일이 나한테 맞는걸까?
나도 트렌드를 따라 미래를 대비해야 하지 않을까
라며 고민을 합니다.

현재에 집중해라
게임을 할때 레벨이 10인데
레벨 50짜리 몬스터를 잡을 수 있을까요?
레벨에 맞는 몬스터를 사냥해야 합니다.
트렌드를 따라서 거창한 사업을 할게 아니라
나한테 맞는 일,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시작해야 하는거죠.
예를 들어 동영상이라는 트렌드가 생기면
대기업에서 동영상 사이트를 만들어 돈을 버는 것이고,
우리같은 일반인들이면 유튜버를 해서 돈을 버는 것이죠.
만약 동영상 시대가 온다는 것을 책에서 보고
동영상 사이트를 꿈꾼다면 실패를 하는거죠.
제가 이런걸로 많이 말아먹었죠.

똑같은 이치로 좋아하는 일을 할지
잘하는 일을 할지 고민중이라면
현재 잘하는 일이 더 성공할 확률이 높습니다.
물론 좋아하는 일로 돈을 버는 경우도 있지만
노력이 많이 필요한 경우가 많아서
확률이 낮습니다.
일단 잘하는 일로 돈을 벌고
나중에 좋아하는 일을 하는거죠.
자수성가를 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눈앞의 일에 집중을 한다는 겁니다.
현재 직장을 다닌다면
지금 일을 잘 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직장을 다니는 사람들이 이런 말을 할 수 있어요.
지금 직장은 배울게 없다. 당연하죠.
직장은 학원이 아니에요.
인수인계 받고 한두달하면 다 할 수 있는 일입니다.
직장은 내 능력을 소비하는 댓가로
돈 벌려고 다니는 거에요.
특정 분야를 제외하고 업계가 달라도
하는 일은 유사합니다.
아무리 하기 싫은 일이라도 회사 나름의
노하우가 축적되어 있으니 그 회사의 노하우를
내것으로 만들고 나오는 것이 현명한 방법입니다.
최소 1년 정도 다니면 흡수할 수 있으니
그 뒤에 이직해도 늦지 않습니다.

물론 쓰레기 같은 직장을 참고 다니는건 안되죠.
그런 곳에 다니면 경력도 망가집니다.
목적없이 여기가 아니다라고 해서
급하게 이직하는걸 조심하라는 얘기입니다.

또 이런 고민을 하기도 합니다.
나랑 안맞는 일을 하기 싫어.
아니면 난 이쪽 손님만 받을래.
이건 짧게 답하겠습니다.
여러분은 한의사가 아닙니다.
음양오행 따져서 일을 고를게 아닙니다.
입맛에 맞는 일을 가리지 말자

그 다음으로 사회생활을 하며 빠질 수 없는게
접대입니다.
직장 상사건 거래처건 접대는 필수죠.

인맥관리 접대

이런 친구들이 꼭 하나씩 있죠.
유머감각도 있고, 잘 놀고,
나이 많은 사람하고도 금방 친해지고
영업도 잘하는 친구요. 진짜 부럽죠.
영업력도 좋은거 같구요.
그렇다면 일반인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가 회사 다닐때 얘기에요.
큰 회사의 경우 단체여행을 갈때
여행사가 다 알아서 해줍니다.
이 여행사는 자기네 회사를 계속 이용해 달라는 뜻으로
담당자에게 접대를 주기적으로 하면서
친해지게 됩니다. 그러다보면 분명히
다른 여행사에서 싸게 치고 들어옵니다.
아무리 접대를 받았어도 이전 거래처와는
계약을 끝낼 수 밖에 없습니다.
이득이 안되는데 친하다고 계속 계약하다가는
직장상사에게 깨지게 됩니다.
만약 동등한 조건이면 친한 사람을 써주겠죠.
근데 친하다고 이득 안되는 업체를 써줄까요?
정리하면 경쟁력이 먼저고, 친분은 나중이다.

그렇다고 인맥이 전혀 필요없는 걸까요?
그건 아니죠. 결국 사람이 모든 것을 움직이기 때문에
아는 사람이 있으면 좀 더 수월한건 사실입니다.
그런데 인맥을 만들려고 애써 노력하지는 마세요.
아무리 대단한 자리에 있는 사람하고 친하다 해도
나한테 아무 도움이 안되면 쓸모가 없는거죠.
진짜로 나를 도와줄 수 있는 건
일하다보면 소개를 받는 식으로 만나게 됩니다.
구지 찾아나설 필요는 없습니다.
그리고 현재 있는 곳에서 중요한 위치에 올라갈수록
진정한 도움이 되는 인맥이 나타납니다.

마지막으로 투자에 관한 부분입니다.
이 얘기하면 또 악플 많이 달릴텐데…
앞에 말한 방법들로 돈을 벌면서
그 돈의 일부로 재산을 증식해야 합니다.
수입의 일정액을 저축하고 그 돈을 투자하라,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은 재테크에 있어서
절대적인 불변의 법칙입니다.
투자에 있어서 가장 큰 문제는
리스크를 회피하는 행동입니다.
해봐야 안될거야 라던가 겁이나서
사업이나 주식, 부동산에 투자를 안하면
예금이자가 조금 붙을 뿐입니다.
그것이 알고 싶다 비트코인편에 나온 아뜨뜨는
이런 말을 했죠. 5천만원 있으나 없으나
흙수저라서 비트코인에 투자했다.
그 사람이 돈을 출금했는지는 모르겠지만
큰 이익을 얻으려면 감당할 수 있는 선에서
리스크를 감수해야 합니다.
재테크는 여기까지만 이야기 할게요.

앞의 이야기들을 실제로 실천해서
수십억을 벌게 되었습니다.
사실 저는 아니고,
한 기자가 상위 1%의 자수성가형 부자들을 취재하여
돈을 어떻게 벌었는지 그 법칙을 알아냈고,
직접 실천한 결과 수십억대의 부자가 되었습니다.
이정도면 신뢰할만 하죠?

오늘 영상 요약

재능이 없어도 돈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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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개념과 실체 – 부자아빠 가난한아빠의 진정한 메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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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가 돈이 많이 벌더라도 파산하는 의사가 많은 이유는 바로 돈의 개념이 잡히지 않아서 입니다. 

돈의 개념이 알아야 큰 부자가 될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부자아빠가 없지만 부자아빠에게서 배운 로버트 기요사키의 책 부자아빠 가난한아빠에서 진짜 중요한 핵심 메세지를 보시길 바랍니다.

어린 시절 로버트 기요사키에게는 두 아빠가 있었습니다. 그중 한명은 박사학위가 있었고 다른 한명은 대학을 가지 못했습니다. 둘 다 현재 수입은 좋지만, 한명은 항상 재정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다른 한명은 하와이에서 부유한 사람중 한명이 될 것입니다. 한명은 상당한 유산을 물려 주겠지만, 한명은 빚만 남겨주고 갈 것입니다.

학교에서는 금융에 관한 지식을 가르쳐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의 부모님은 로버트에게 금융지식을 가르쳐주기로 결심했습니다.

이제 문제는 당신의 부모님이 상위 1%에 속하지 않는 이상, 부모님은 당신에게 가난해지지 않는 법을 알려줄 것이라는 것입니다. 부모님이 당신을 사랑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무엇을 가르쳐 줘야 하는지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부모님들은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와 같은 책을 읽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저도 비슷한 과정을 겪었습니다. 저는 가난해지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경제학과는 아니었지만 군대에서 선임과 후임들이 회계사들이 많았습니다. 저도 그의 영향을 받아서 경제학원론을 공부하고, 송상엽의 회계학 책들을 공부했습니다. 매일경제 신문을 구독하고 회계관련 지식을 열심히 쌓아갔습니다. 하지만 저는 2년간 열심히 공부한 것보다 로버트 기요사키의  책 한 권을 읽음으로써 더 많은 실용적인 조언을 얻게 되었습니다. 저에게 부자 아빠는 없었지만 이제는 로버트 기요사키 외에 부의 추월차선을 쓴 엠제이 드마코, 바빌론 부자들의 돈 버는 지혜를 쓴 조지 사무엘 클래슨, 생각하라 그러면 부자가 되리라의 나폴레온 힐 등이 저의 부자 아빠가 되었습니다.

당신이 상위 1%에 속하는 집안에서 태어나지 않았다면, 부자 아빠에게 배운 로버트 기요사키의 말을 들으면 됩니다.

자산과 부채 이 두 단어를 알아야 합니다.

회계 수업에서 배운 것은 잊어버리고, 아주 간단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자산은 내 주머니에 돈을 넣어주는 것들을 말합니다. 부채는 내 주머니에서 돈을 빼가는 것들을 말합니다.

어떤 것이든 자산과 부채가 될 수 있습니다. 당신의 집이 있는데 매월 백만원의 수리비가 들어간다면 그것은 부채입니다. 당신의 집이 있는데 매월 임대료로 백만원을 받는다면 그것은 자산입니다.

자산은 사업, 부동산, 주식, 채권, 인세 등이 있습니다. 자산과 부채를 왜 구분해야 되는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개념을 알면 돈의 개념이 바뀝니다.

가난한 사람은 소비만 합니다. 부자는 자산을 구매합니다. 그리고 중산층은 자산이라고 생각하는 부채를 구매합니다. 어른들의 충고에 따르면 월급을 많이 주는 회사에 취직을 하라고 하지만, 여기에 큰 오류가 있습니다. 제가 만약 외국계 회사에 들어가 월급이 많이 받는다면, 더 큰 집으로 이사를 가고, 벤츠를 샀을 것입니다. 그리고 매년 출시되는 핸드폰으로 바꿨을 것입니다. 이것들의 문제점은 자산을 샀다고 생각하겠지만 실제로는 부채를 인수한 것입니다.

할부로 집, 차, 핸드폰을 샀으니 매달 이자를 지불해야 될 것입니다. 결국 같은 돈으로 어디다 돈을 쓸 것인지 개념을 바꾸지 않는 이상, 많이 벌어봤자 많이 쓴다는 이야기입니다.

친구들이 당신의 BMW를 보고 부러워하겠지만, 당신은 절대 부자가 될 수 없습니다. 결론은 월급이 많다고 부자가 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저 역시 좋은 차와 큰 집을 원했지만 이제는 자산 사분면에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당신이 대학교를 가고 직장을 구할 때 일반적인 어른들의 조언을 따른다면, 앞의 이야기처럼 자산이라고 생각되는 부채를 구매하게 됩니다. 이것이 문제였습니다.

그러니 일단은 직장을 열심히 다니면서 돈을 모아 자산을 구매하도록 해야합니다. 그렇게하면 나중에는 자산이 충분히 쌓여 놀아도 됩니다.

어떤 사람들은 사업은 망할 수도 있고, 부동산도 앞으로 떨어질 일만 남았다고 합니다. 그런 사람들은 거실에 TV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방에서 볼 큰 TV를 하나 더 삽니다. TV는 얼마 후 생각보다 많이 보지도 않고 매달 부채가 생기는데도 그들은 전혀 고통스러워 하지 않습니다.

저는 필요하지 않은 TV를 사서 부채까지 떠안는 것보다 사업을 해서 돈을 날리는 것이 낫다고 봅니다.

제가 사업으로 돈을 잃는다 해도, 나의 능력을 알아보고 나의 아이템을 테스트 해보는 것이, 오락프로그램 보느라 부채를 떠안는 것보다 훨씬 더 가치가 있습니다.

그리고 또다른 문제점이 있습니다. 그것은 돈을 얼마나 많이 버는지가 아니라, 얼마나 잘 지켜내느냐 하는 것입니다.

만약에 제가 한달에 5백만원을 월급으로 준다고 하고, 이런저런 명목으로 당신의 월급에서 4백90만원을 차감했다고 칩시다. 그런데도 당신이 친구들에게 5백만원을 번다고 하면 당신은 바보라는 것입니다. 저의 아버지는 의사가 되면 부자가 될 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의사가 많이 벌긴 하지만 병원을 오픈할 때 장비를 리스로 구입하여 매월 큰돈이 나가고 세금도 더 많이 떼입니다.

당신이 돈을 벌면 세금을 내야합니다.

당신이 돈을 쓸때도 세금을 내야합니다.

당신이 예금을 해도 세금을 내야합니다.

당신은 숨을 거둘 때까지 세금을 내야합니다.

반면 자산 사분면으로 자금을 운영하면 세금을 전혀 내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제 친구 중에는 완전히 부도난 친구보다 더 금전적으로 불안해하는 의사 친구가 있습니다.

여기서 세금의 역사에 대해 짧게 알려드리겠습니다.

수십년 전, 영국과 미국에는 세금이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놀라운 사실 아닙니까? 많은 사람들이 이 사실을 모르고 있습니다. 전쟁이나 어떤 극단적인 경우에만 세금을 징수했고, 실제 세금은 없었습니다.

정부는 가난한 사람들과 중산층이 바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서민들은 부자들에게서 재물을 약탈해 서민들에게 나눠주는 로빈훗과 같은 이야기를 동경했고, 자신들도 그런 사람이 되길 바랬습니다. 그래서 정부는 이점을 악용하기로 했습니다.

“부자들에게 벌을 주자는 의미로 세금을 부과하자” 라고 말입니다.

물론 모든 바보들이 동의했고 찬성표를 던졌습니다. 문제는 부자들만 내던 세금이 정부의 탐욕이 점점 더 커지며 서민들까지 내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부자들은 신경쓰지 않았습니다.

부자들은 서민들에 비해 너무나 영리했습니다. 그들은 벌어들인 돈을 빼앗기지 않는 방법을 쉽게 찾아냈습니다. 그래서 결국 서민들과 중산층들이 세금을 내느라 허리가 휘어졌습니다. 그래서 워렌 버핏이 그의 비서보다 낮은 세율을 내고 있습니다.

저는 가난을 벗어나기 위해 20년간 힘들게 일하며 살아왔는데, 만약 얼마뒤 북한이 침략하여 우리나라가 공산주의 국가가 된다면 그동안의 노력이 억울해서 미쳐버릴 것 같습니다. 그리고 피땀흘려 열심히 일한 사람에게 세금을 부과해서, 하루 종일 TV를 보며 놀고 있는 사람과 나눠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다면 제정신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네, 저는 벤츠를 살 것입니다. 물론 회사명의로 구입할 것입니다. 가난한 사람들은 회사라고 하면 큰 건물과 많은 직원들을 떠올리지만, 그 회사는 서류상 존재하는 회사일 뿐이며, 부자들이 쓴 돈을 회사가 비용처리와 세금을 내주는 서류로만 존재하는 이른바 페이퍼 컴퍼니입니다. 그래서 부자들은 실제로 세금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세금은 항상 죽어라 일하는 서민들과 중산층에게 큰 비율로 부과되고, 골프치며 여유롭게 사는 사람들에게는 혜택으로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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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 청산할 때 조심해야 할점 – 나의 경험담 및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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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젊을때 사업을 했었습니다. 그 누구보다 빠르게 부자가 되고 싶었기 때문에 직장보다는 사업을 선택했었습니다.

아주 어릴때는 잘되었습니다.

그러나….

결국 실패를 하고 말았습니다. 사업이란게 무서운게 아무리 과거에 잘나갔을지라도 한번 망하면 순식간에 빚쟁이가 됩니다. 사업을 망하지 않게 하려고 빌려쓴게 큰 화근이었습니다. 급한 불을 끄려고 친구에게서 그리고 제2금융권에 빌려다 썼습니다.

결국 1억에 가까운 빚을 지고 말았습니다. 20대에 말입니다. 그 당시 나에게는 너무나 큰 빚이었습니다.

그때는 파산신청이나 개인회생도 없던 시절이었기에 너무나도 막막했습니다. 부모님과 형제들에게도 도움받을 상황이 되지 않았습니다. 채권추심기관에서는 전화독촉과 집까지 방문하여 빚을 독촉했습니다. 어쩔 수 없이 모든 사업을 접고 직장에 들어가는 선택을 했습니다.

여기서 오늘의 주제입니다.

 

당신이 현재 빚을 지고 있다면 빚을 청산할 때 어떻게 해야할까요?

돈을 빌려다 썼으니 누군가에게 죽일 놈이 되었고, 이 빚을 누구도 갚아줄 사람이 없다면 스스로 갚아야 합니다. 저처럼 직장을 다니면서 150만원 받아가지고 1억원을 갚을 때 어떻게 해야 현명한 빚청산이 되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나는 처음에 월급에서 쓰고 남은 돈 전부를 급한대로 갚았습니다. 그러다 1년이 지난 후 나는 문득 깨달았습니다.

예를 들어 100만원씩 빚을 갚는다면 대략 10년 정도 후에 빚을 갚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10년 후 나는 어떻게 되어 있을까요?

나는 0원 한푼없는 거지가 되어 있을 것입니다. 빚을 졌으니 빚을 갚는게 도리겠지만 나도 살아야 하는거 아니겠습니까?

나는 생각을 바꿨습니다. 이렇게 말입니다.

‘그래! 물론 빚은 갚아야지. 그런데 말이야 나도 나의 10년 후를 대비해야 하지 않을까? 어차피 금융권 밖에 안남았으니 그들이 내가 조금 덜 갚더라도 그들이 큰 피해를 보는게 아니자나? 그에 대한 이자도 낼테니까’ 라고 말입니다.

그래서 나는 내가 동전 10개를 벌었다면, 7개로 생활비를 쓰고 2개는 빚을 갚고, 1개는 나의 미래를 위해 저금을 했습니다.

그렇게 시작을 했습니다.

이전에는 오로지 빚만 갚는데 신경을 쓰다보니 일을 해도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았고, 앞이 막막했었습니다. 하지만 별도로 1개씩 모은 나의 동전들이 쌓여가기 시작했습니다. 일할때도 전과 다르게 스트레스가 줄어들었습니다.

결국 나는 1개씩 모은 동전을 모아모아서 사업하는데 밑천으로 썼고, 덕분에 그 사업으로 더욱 빠르게 빚을 갚았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이렇게 유튜브와 언더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 언더독과 유튜브가 돈을 벌지 못해도 버틸 수 있을만큼 사업은 안정되었습니다.

빚을 졌으면 갚아야 합니다. 그러나 죽일 놈, 쓰레기 같은 놈은 아닙니다. 잘몰라서 실수를 한 것입니다.

도의적으로 최대한 먼저 갚아야 하겠지만, 사람에게 다시 기회도 주어야 합니다.

 

결론

사업은 위험하니 무모한 도전을 하지마라.

그런데 했다면 빚을 끌어다 쓰지마라.

그런데 이미 빚을 졌다면 분명히 갚아라.

그러나…너의 미래를 위해 1개씩은 모아서 다시 일어나라!

당신은 1개씩 모으는게 양심에 걸립니까? 댓글로 의견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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