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무엇인가에 대한 논쟁이 많다. 이렇게도 볼 수 있다.

시간은 사물의 변화를 측정하는 도구이다. 변화를 구간별로 세밀하게 나눈 것이 시간이다.

헌데…지금 우리는 시간에 맞춰 변화를 계획하고 모색한다.

이런 얘기도 있을 것이다. 쟤는 얼굴이 계속 그대로야. 시간이 멈춘 것 같아.

즉 우리가 멈춰있을 땐, 시간이 멈춘다는 것이다. 변화가 없다면 우리의 시간은 흘러가지 않는다. 변화했을 때 시간이 흐른다. 변화없이 가만히 있는다면, 그대는 과거에 머문다. 변화를 했다면, 성장을 했고, 따라서 시간도 흐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