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고 한다. 빌 게이츠 명언중 성공이 형편없는 선생이라고 한 말이 있다.

*나는 특정시각에서 이 말을 싫어한다.

나는 유통업을 했다. 한창 성공을 거듭하며 부가 쌓여갈때쯤 트렌드를 읽고 투자한 것이 오히려 예측하지 못한 상황으로 인해 실패를 했다. 여기서 A란 것을 알게 되었다.

그 후 시간이 흘러 앱을 개발하는 사업에 뛰어들었다. 과감한 투자를 했으나, 개발자를 잘못 고른 탓에 실패를 했다. 여기서 B란 것을 알게 되었다. 그 이후 다른 사업에서 실패로 인해 C란 것을 알게 되었고, D E F G H…를 알아가는 중이다.

실패에서 배울 수 있는 것은 값비싼 수업을 치뤄서 한가지를 배운다. 그리고 다른 사업에서는 쓸모가 없을 수도 있다. 결국 우리는 실패에서 실패하지 않는 법을 배울 뿐이다.

실패로 인해 무엇을 해야할지는 배울 수 없다. 결국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다 라는 말에서는 포기하기 말고 계속 해라라는 것으로 해석해서 들으면 된다.

반면 성공에서 배우는 것을 무엇일까?
성공에서는 자신감과 무엇 때문에 잘되었는지를 알게 된다. 실패 요인 수천개보다 성공한 방법 하나만 알면 또 성공할 확률이 높다. 이것을 이용해 더욱 큰 사업을 할 수 있다.

이를테면 온라인 마케팅 1도 모르는 사람이 네이버 검색 첫번째 자리에 글을 올리는 방법을 아는 것을 의미한다.

실패는 성공을 위한 필수 전제조건이 아니다. 하버드 비즈니스스쿨 연구 결과에 따르면 성공한 기업가가 다시 성공할 확률은 34%이다. 하지만 실패한 사업가가 다음번 사업에서 성공할 확률은 23%이다. 이것은 사업을 처음 시작하여 성공한 확률과 비슷하다.

실패를 하면 실패하고 끝이 아니다.

실패를 하면 빚더미 혹은 0부터 시작을 해야한다. 그리고 그간의 고통은 덤이다.

실패를 관대하게 받아들이지 말자. (자책하란 것은 아니다.) 성공을 하기 위한 핵심 방법을 찾아내도록 해야한다.

참조 : <똑바로 일해라>

결론
단번에 성공해야 한다.

여러분은 실패와 성공의 관계를 어떻게 생각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