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과장을 한다면, 우리는 원하는 목표를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

단 하나의 조건은,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어야만 한다. 오늘 운전하다가 아주 구형 BMW 차량을 발견했다. 그 차는 과거에 가장 멋진 차였음은 분명하다. 욕망은 상대적이다. BMW가 최고의 차량이었으니 그 차를 샀을 거란 말이다. 더 상위차가 있으면 그 차를 샀을 것이다.

우리의 욕망도 상대적이다. 가장 부자가 50평 집에 산다면 그보다 적은 소득을 벌어들이는 가정은 그보다 작은 집을 구매할 것이다.

그래서 나는 진짜 내 욕망을 안다면 무엇이든 달성할 수가 있다는 것이다. 남의 목표가 아닌 내 목표를 말이다. 남들이 100억을 번다니까 나는 200억을 벌겠다고 하는 것이 사람이다. 상대적인 욕망 때문에 그렇다. 만일 그런 것이 없이 정말 내 필요한 금액을 목표로 삼는다면 얼마일까?

따라서 나는 내 목표일 경우에는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한다. 대부분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