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를 포함해서 다들 돈 많이 벌어서 부자가 되고 싶을 거에요.
어떻게 해야지 부자가 될까요?
사실 부모님이 돈이 많으면 됩니다.
아니면 연예인을 하든가, 운동선수를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건 타고난 사람들 이야기에요.
로또 빼고 저같은 일반인이 부자가 되는 방법!
사업이나 재테크 밖에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재테크 보다는 사업을 하겠죠.
사업을 잘하는 방법을 찾기 위해서 보는게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긴 책입니다.

이런 책을 보면 부자가 될 수 있을까요?
아마존의 CEO 베조스는 프린스턴 대학교
여기 좋은 학교라고 해요,
빌 게이츠 하버드, 페이스북의 마크 주커버그 하버드,
구글 세르게이 스탠포드 대학교 출신입니다.
아닌 사람도 있지만 사업으로 돈을 많이 번 사람들은
학교에서 보다시피 대부분 원래 머리가 좋습니다.
참고로 스티브 잡스는 가난해서 좋은 학교에 못갔죠.
결국 사업도 재능이네요.
이런 분들에게 우리가 배울 점은 별로 없어요.

저같은 일반인들이 사업을 해서
자기 힘만으로 부자가 될 수 없을까요?
사실 알고보니 우리 주변에 그런 분들이 많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자극적인 내용이 없어서
책이나 뉴스에 잘 소개되지 않았을 뿐입니다.
재능이 있는 사람들은 우리와 태생부터 다르기 때문에
자기 힘으로 성공한 부자를 따라해야
성공할 수 있는 확률이 올라갑니다.

그래서 오늘 영상은 우리처럼 일반인이었는데
자기 힘으로 부자가 된 분의 방법입니다.

우선 뭘로 돈을 버냐 라고 궁금해 하실텐데,
바로 모방을 하는 것입니다.
삐에로 쇼핑은 돈키호테 쇼핑을 따라했고,
노브랜드는 노네임을 따라했습니다.
세계적인 가구 회사 이케아는 원래 사무용품을 파는 잡화점이었죠.
경쟁사가 가구 사진을 잡지에 올려서 잘 팔고 있으니까
이 판매방식을 똑같이 따라 한 겁니다.
그때부터 가구를 만들어서 팔게 된거죠.

또한 피버라는 외국사이트가 있는데
이곳은 재능을 사고파는 온라인 쇼핑몰입니다.
이것을 우리나라의 크몽이라는 사이트가 따라했고,
뒤이어 오투잡이라는 사이트도 따라했는데요,
오투잡은 사람인이라는 회사에 큰 돈을 받고 인수되었죠.
크몽은 작년 매출 170억이구요.
재능마켓은 제작 비용을 제외하고
큰 재능없이도 시작할 수 있는 사업이에요.

천재는 생각한 것을 실행하면 성공하지만
일반인이 독창적인 생각을 실행하면
실패할 확률이 더 높습니다.
독창적인걸 해서 실패하느니
조금만 노력하면 할 수 있는걸 따라하는 겁니다.

전방에서 군대나온 분들은 알겠지만
눈오는 날 맨 앞에서 행군하는게 제일 힘들어요.
그 뒤에 따라가는건 쉽죠.
세상에 없는 시장을 만드는건 좋지만
그 시장을 개척하는건 어렵습니다.
사람들에게 새 시장을 인식시키기에는
큰 마케팅 비용이나 상당한 시간이 들어갑니다.
따라하는건 이미 앞서나간 사람이 만들어놓은 시장에서
1등보다는 적지만 쉽게 돈을 벌 수 있습니다.
또 법적으로 문제되는건 안해야합니다.
같은 업종을 하거나 판매방식을 따라하는건
전혀 문제가 안됩니다.
특별한 재능이 없는 경우
이 방법이 안전하고 훨씬 성공확률이 높습니다.

자본이 별로 없는 상태이거나
사업초창기에는 앞서 말한대로 시작하고나면
이제 곧 마음이 흔들흔들 합니다.
이 일이 나한테 맞는걸까?
나도 트렌드를 따라 미래를 대비해야 하지 않을까
라며 고민을 합니다.

현재에 집중해라
게임을 할때 레벨이 10인데
레벨 50짜리 몬스터를 잡을 수 있을까요?
레벨에 맞는 몬스터를 사냥해야 합니다.
트렌드를 따라서 거창한 사업을 할게 아니라
나한테 맞는 일,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시작해야 하는거죠.
예를 들어 동영상이라는 트렌드가 생기면
대기업에서 동영상 사이트를 만들어 돈을 버는 것이고,
우리같은 일반인들이면 유튜버를 해서 돈을 버는 것이죠.
만약 동영상 시대가 온다는 것을 책에서 보고
동영상 사이트를 꿈꾼다면 실패를 하는거죠.
제가 이런걸로 많이 말아먹었죠.

똑같은 이치로 좋아하는 일을 할지
잘하는 일을 할지 고민중이라면
현재 잘하는 일이 더 성공할 확률이 높습니다.
물론 좋아하는 일로 돈을 버는 경우도 있지만
노력이 많이 필요한 경우가 많아서
확률이 낮습니다.
일단 잘하는 일로 돈을 벌고
나중에 좋아하는 일을 하는거죠.
자수성가를 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눈앞의 일에 집중을 한다는 겁니다.
현재 직장을 다닌다면
지금 일을 잘 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직장을 다니는 사람들이 이런 말을 할 수 있어요.
지금 직장은 배울게 없다. 당연하죠.
직장은 학원이 아니에요.
인수인계 받고 한두달하면 다 할 수 있는 일입니다.
직장은 내 능력을 소비하는 댓가로
돈 벌려고 다니는 거에요.
특정 분야를 제외하고 업계가 달라도
하는 일은 유사합니다.
아무리 하기 싫은 일이라도 회사 나름의
노하우가 축적되어 있으니 그 회사의 노하우를
내것으로 만들고 나오는 것이 현명한 방법입니다.
최소 1년 정도 다니면 흡수할 수 있으니
그 뒤에 이직해도 늦지 않습니다.

물론 쓰레기 같은 직장을 참고 다니는건 안되죠.
그런 곳에 다니면 경력도 망가집니다.
목적없이 여기가 아니다라고 해서
급하게 이직하는걸 조심하라는 얘기입니다.

또 이런 고민을 하기도 합니다.
나랑 안맞는 일을 하기 싫어.
아니면 난 이쪽 손님만 받을래.
이건 짧게 답하겠습니다.
여러분은 한의사가 아닙니다.
음양오행 따져서 일을 고를게 아닙니다.
입맛에 맞는 일을 가리지 말자

그 다음으로 사회생활을 하며 빠질 수 없는게
접대입니다.
직장 상사건 거래처건 접대는 필수죠.

인맥관리 접대

이런 친구들이 꼭 하나씩 있죠.
유머감각도 있고, 잘 놀고,
나이 많은 사람하고도 금방 친해지고
영업도 잘하는 친구요. 진짜 부럽죠.
영업력도 좋은거 같구요.
그렇다면 일반인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가 회사 다닐때 얘기에요.
큰 회사의 경우 단체여행을 갈때
여행사가 다 알아서 해줍니다.
이 여행사는 자기네 회사를 계속 이용해 달라는 뜻으로
담당자에게 접대를 주기적으로 하면서
친해지게 됩니다. 그러다보면 분명히
다른 여행사에서 싸게 치고 들어옵니다.
아무리 접대를 받았어도 이전 거래처와는
계약을 끝낼 수 밖에 없습니다.
이득이 안되는데 친하다고 계속 계약하다가는
직장상사에게 깨지게 됩니다.
만약 동등한 조건이면 친한 사람을 써주겠죠.
근데 친하다고 이득 안되는 업체를 써줄까요?
정리하면 경쟁력이 먼저고, 친분은 나중이다.

그렇다고 인맥이 전혀 필요없는 걸까요?
그건 아니죠. 결국 사람이 모든 것을 움직이기 때문에
아는 사람이 있으면 좀 더 수월한건 사실입니다.
그런데 인맥을 만들려고 애써 노력하지는 마세요.
아무리 대단한 자리에 있는 사람하고 친하다 해도
나한테 아무 도움이 안되면 쓸모가 없는거죠.
진짜로 나를 도와줄 수 있는 건
일하다보면 소개를 받는 식으로 만나게 됩니다.
구지 찾아나설 필요는 없습니다.
그리고 현재 있는 곳에서 중요한 위치에 올라갈수록
진정한 도움이 되는 인맥이 나타납니다.

마지막으로 투자에 관한 부분입니다.
이 얘기하면 또 악플 많이 달릴텐데…
앞에 말한 방법들로 돈을 벌면서
그 돈의 일부로 재산을 증식해야 합니다.
수입의 일정액을 저축하고 그 돈을 투자하라,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은 재테크에 있어서
절대적인 불변의 법칙입니다.
투자에 있어서 가장 큰 문제는
리스크를 회피하는 행동입니다.
해봐야 안될거야 라던가 겁이나서
사업이나 주식, 부동산에 투자를 안하면
예금이자가 조금 붙을 뿐입니다.
그것이 알고 싶다 비트코인편에 나온 아뜨뜨는
이런 말을 했죠. 5천만원 있으나 없으나
흙수저라서 비트코인에 투자했다.
그 사람이 돈을 출금했는지는 모르겠지만
큰 이익을 얻으려면 감당할 수 있는 선에서
리스크를 감수해야 합니다.
재테크는 여기까지만 이야기 할게요.

앞의 이야기들을 실제로 실천해서
수십억을 벌게 되었습니다.
사실 저는 아니고,
한 기자가 상위 1%의 자수성가형 부자들을 취재하여
돈을 어떻게 벌었는지 그 법칙을 알아냈고,
직접 실천한 결과 수십억대의 부자가 되었습니다.
이정도면 신뢰할만 하죠?

오늘 영상 요약

재능이 없어도 돈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