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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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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두 남자가 있습니다. 첫번째 남자는 일어나서 항상 하던대로 출근 준비를 합니다. 의식이 없는 상태입니다. 그는 출퇴근을 하면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전혀 의식하고 있지 않습니다. 인스턴트로 식사를 때우고 집에 돌아오면 그의 아내는 대화를 원하지만 TV만 봅니다.

두번째 남자가 있습니다. 그는 일어나서 자기 아내에게 결혼해서 고맙고 행복하다고 말합니다. 직장에 출근해서 그는 실적을 달성하기 위해 열정적으로 일합니다. 퇴근을 해서 그는 아내와 함께 저녁을 먹고 그 순간에 집중하여 대화를 합니다. 이 두 남자 중에서 여러분이 생각하기에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누구라고 생각합니까? 

자존감을 이루는 첫번째 기둥은 의식적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최근에 나는 머리숱이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그렇다고 나는 “석진이는 어떻게 머리숱이 많지? 석진이네 집안이 원래 머리숱이 많겠지? 석진이는 키가 185라고 얘기했었지? ” 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하지 않은 이유는 그래봐야 내 머리숱이 줄어든건 변함이 없기 때문입니다.

어떤 누구라도 현실을 부정하고 핑계를 대면 상황은 변하지 않습니다.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할 것인지가 중요합니다. 그것은 바로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개선하고, 내가 할 수 없는 것은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변화시킬 수 있는 것은 개선하고, 할 수 없는 것은 받아들여야 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문제점이 있다면 자기 수용이라고 하면 노력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사실 자기 계발을 하기 위해서는  자기 수용을 먼저 해야만 가능한 것입니다. 내 머리숱이 줄어들었다는 것을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나에게 필요한 헤어스타일을 찾아보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나는 설운도처럼 보일 것입니다.

자존감의 두번째 기둥은 자기 수용입니다.

 

건강하지 못한 사람들은 그로 인해 더 아프거나 인간관계에 심각한 문제가 발생합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들은 건강과 인간관계에서 문제가 발생하게 되면, 약간의 거짓말이나 핑계를 댑니다. 아파서 그럴 수 밖에 없어라고 스스로 위로합니다.

내 친구 중 한명은 심한 위장병에 걸려 몸 전체 건강이 나빠졌습니다. 분명히 아파서 건강이 나빠진 것은 맞습니다. 내가 말하고 싶은 것은 90%의 사람들은 어쩔 수 없는 병 때문에 아픈 것이 아니라 관리를 안해서 아파진 것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운동도 안하고 식사도 제대로 안챙겨 먹고 술을 자주먹고 늦게 잔다면, 친구에게 위장이 안좋아서 아프거나, 아파서 운동을 못한다고 핑계를 대면 안됩니다.

분명히 친구들은 여러분을 동정해 줄 것입니다. 그들이 여러분을 동정해주는 단 한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그것은 여러분 스스로 자기자신을 책임지지 않는 것을 걱정해서 입니다. 쉽게 말해 “넌 대체 어쩔려고 그러니”라는 뜻입니다.

자존감의 세번째 기둥은 자기 책임의 실천입니다.

 

자신이 한 행동에 책임을 지지않고,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면서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없습니다. 

아이가 하나 있는데, 그 아이에게 딱 한가지를 가르쳐 주어야 한다고 하면, 다른 사람들의 압력이 있어도 자기 주장을 굽히지 않는 것을 가르쳐 줄 것입니다.

나는 특별한 기념일이 아니면 술을 마시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술을 마셔야 될 필요성을 찾지 못했습니다. 대학교를 다닐때, 친구들은 나에게 술을 마시러 가자고 했습니다.

특별히 잘난 것 하나 없지만, 내가 정말 잘한 한가지는 나의 믿음을 기반으로 행동했다는 것입니다. 사실, 대부분의 경우 나의 그런 모습에 남자들은 나를 내심 존경했고, 여자들은 매력을 느꼈습니다. 다시 말하지만, 종교적인 믿음이 아닙니다.

나는 나의 믿음대로 실천했지만, 100% 확률로 문제가 생길 수 있는 부분은 나를 빼고 그들끼리 재밌게 놀 것이라는 것입니다. 나는 휩쓸리지 않았습니다.

자존감의 네 번째 기둥은 자기 주장의 실천입니다.

분명히 알아야할 것은 자기 주장이란 것은 사회성 부족, 개인주의 또는 자기 고집을 뜻하는게 아닙니다. 나는 사람들이 술을 마시고 신세한탄하고 여자친구랑 헤어진 얘기를 털어놓는 술자리에 가지 않았습니다. 

이걸로 어리석은 짓하지 마라,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교실에 있었다면 그들과 어울렸겠지만, 어떤 상황이 닥치더라도 자기 주장을 굽히지 않을 것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열정적인 사업가와 일반적인 회사를 그럭저럭 다니는 직장인을 만난다면, 사업가는 거의 항상 더 높은 자존감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느낄 것입니다. 왜 그런 것일까요?

비유를 하자면 사업가는 관우와 같은 장군이기 때문입니다. 전투에서 이겨야 한다는 강한 목적을 가지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사업가이기도 합니다. 그는 목적을 가지고 살기 때문에 더 높은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다섯번째 자존감의 기둥은 목적을 가지고 사는 삶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자존감의 여섯 번째 기둥 – 자아 통합의 실천입니다. 

다른 누군가의 도덕적 가치가 아니라 내가 세운 가치가 중요합니다.

나는 군대를 갔었고, 군대내에서는 내가 병사로써 지켜야할 것들이 수천개는 있었습니다. 후임들을 괴롭히는 관행이라고 불리우는 대부분을 지키지 않았습니다. 지키지 않아 비난을 받아도 나와 내 자존감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나의 신념과 반대되는 행동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나의 신념과 반대되는 행동을 한다면 내면의 목소리는 내 자존감을 약화시켰을 것입니다. 자존감을 세우는데 있어서 내면의 목소리가 가장 중요합니다. 자신을 질책하면서 자존감이 세워지는 일은 없습니다.

 

결론

이 내용들은 너새니얼 브랜든의 자존감의 여섯 기둥에 대한 리뷰였습니다. 이 책은 자존감의 교과서와도 같은 책입니다.

자존감은 책을 읽거나 영상을 보는 것만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자존감은 살아가는 동안 끊임없는 연습을 통해서만 구축을 할 수 있습니다.

언더독을 만들었습니다. 자기계발을 연구하여 따라하기해도 성공할 수 있는 루트를 찾습니다. 사람, 뇌에 대해 관심이 많고 책, 비즈니스 잡지, 블로그, 웹사이트 등으로 정보를 수집하고 정보를 만들어 많은 사람과 공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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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서

대한민국의 암울한 미래와 2019 경제전망, 피터 틸

언더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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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대한민국의 가장 큰 문제는 경기침체이고 그로 인해 실업률도 최고치를 찍었습니다.
경기침체의 원인은 전정부도, 문재인 정부 탓도 아닙니다.
근본적인 원인은 바로 미국 탓입니다.
왜냐 우리나라는 미국의 정치, 경제, 행정 등 많은 분야를 벤치마킹하는데 미국의 성장이 멈춰 벤치마킹할 대상이 없어진 것입니다.
쉽게 말해 어떻게 해야 지금 상황을 극복할 수 있는지 방법을 모르고 있습니다.

겉보기에 현재 미국의 실업률은 거의 완전고용시에 나타나는 수준이고, 경제 또한 순조롭게 성장하는 듯 보이지만, 수많은 장기 실업자가 통계에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게다가 호황을 누리는 뉴욕과 실리콘밸리 등을 제외한 지역에서는 임금이 인상되지 않고 있습니다.

경기 침체를 벗어나기 위해 중앙은행의 저금리 정책은 소액 예금자의 예금가치를 떨어뜨리는 한편 기업이나 자산가에게는 유리한 대출 및 투자 조건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가 주식 시장과 부동산 시장의 호황이고, 그로 인해 부의 집중은 더욱 심해지고 있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글로벌화를 주장하기도 하고, 북한과의 평화체결로 개성공단을 재개하여 북한의 싼 인력으로 대체한다고 합니다.
글로벌화는 1에서 N이 될 뿐이고, 값싼 인력도 결국 임금상승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우리나라와 중국은 이 방법으로 성장을 했지만 중국은 이 방법의 한계를 깨닫고, 첨단 기술과 혁신이 열쇠라는 것을 인식했습니다.
시진핑 국가주석은 2021년까지 중국의 GDP를 2010의 두배로 늘리고 2049년까지 선진국만큼 발전한 풍요롭고 강력한 국가로 만들겠다는 야심찬 국가 목표를 발표했습니다.

AI와 같은 혁신적인 기술 발전이 고용 기회를 빼앗아간다고 주장하기도 합니다.
무조건적인 기본 소득을 옹호하는 사람, 인공지능에게 인간이 일자리를 빼앗길지도 모른다는 우려는 어디에나 존재합니다.
그러나 이런 일은 적어도 현재와 가까운 미래엔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인간끼리는 일자리와 자원을 두고 경쟁하지만 컴퓨터와 우리는 경쟁하지 않습니다.
기술은 인간의 능력을 보완해주고 글로벌화와 인건비 절감의 영향에서 자유롭지 못한 피고용자의 생산성과 부가가치를 더 높여줍니다.
컴퓨터는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처리하는 데 뛰어나지만 아주 간단한 일조차 결정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독일이 좋은 예인데, 자동화 밀도와 로봇 밀도가 높기 때문에 독일을 본거지로 하는 기업은 고부가가치를 달성했고 고임금국가 독일은 고용 경쟁력을 유지했습니다.

인공지능을 외계인과 비교해 본다면 답은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외계인이 우리 일자리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생각하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에게 우호적인지 적대적인지를 신경쓰게 됩니다.
우호적이라면 함께 기술 개발을 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혁신적인 첨단 기술을 적극 활용해야 합니다.

혁신이 중요한 이유가 또 있습니다.
중국과 인도의 경제가 성장하면서 환경은 엄청난 대가를 치르고 있습니다.
이산화탄소, 초미세먼지 등 급성장한 중진국의 공업화로 인한 여러 문제는 선진 공업국의 낡은 기술로 해결할 수 없습니다.
과거 선진국의 방식을 따르면서 환경이 파괴되어 가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자원이 한정된 세상에서 새로운 기술없이 글로벌화를 계속해나갈 방법은 없습니다.
이것들이 기술이 한계에 부딪혔다는 것을 보여주는 증거입니다.

오늘날 세상은 기술이 발전하여 풍요로운 삶을 누리는 듯 보입니다.
17세기 말 증기기관이 발명된 이래 1960년대까지 이루어졌던 기술의 진보는 눈부실 정도였습니다.
1960년대 말은 아폴로 우주선과 콩코드 여객기가 등장하며 미국 중산층의 수입 증가를 바탕으로 ‘앞으로는 기술이 획기적으로 발달해서 미래를 바꿔놓을 것’이라는 낙관주의가 정점에 달한 시기였습니다.
하지만 미국은 1973년부터 중산층의 평균 연수입은 정체일로를 걸어왔습니다.
다람쥐처럼 쉴 새 없이 쳇바퀴를 굴려도 현상 유지가 고작인 수준입니다.
가장 최근에 혁신의 아이콘이라 불리우는 아이폰에 사용된 기술은 실제 아폴로 계획에 필적할 만 하지만 고작 그 기술은 화난 새를 돼지에게 쏘는 게임(앵그리버드 게임)을 하거나 셀카 영상을 공유하는데 사용되고 있습니다.

최근 벤처투자가들은 기술 기업에 자금을 제공하지 않고, 그보다는 위험 부담이 적은 인터넷 기업이나 소프트웨어 기업에 먼저 투자합니다.
벤처투자가들은 혁신이 부족하다고 투덜거리면서도 진정한 혁신은 피해 다닙니다.
이들은 카메라 어플, 게임 혹은 SNS에 투자하곤 하지만, 이런 모방 제품들로는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없습니다.

우리나라 반도체기술 만큼은 무어의 법칙과 컴퓨터 및 인터넷 산업의 성장에 도움을 받으며 큰 발전을 이루었지만, “우리 사회를 확실히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것”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스마트폰에서 현실 세계로 눈을 돌리면 “1974년 지하철이 처음 생긴이래, 인프라 대부분은 예전 그대로인” 것이 현실이기 때문이다.

이같은 경기침체를 만든데에는 정치도 한몫 했습니다.
최근 여론조사의 영향력이 믿기지 않을 만큼 강력해서 정치가는 다수의 환심을 사거나 투표권이 있는 사람들에게 정신이 팔려 있습니다.
그 한가지 예로 게임 셧다운제도가 있습니다.
현재의 여론에만 집착하는 정치가는 위험을 감수하려 들지 않습니다.
극단적인 관료주의와 은행, 보험, 에너지, 운송, 건강, 의약품 같은 중요한 산업 부문에 대한 규제 강화는 혁신의 진전에 심각한 영향을 초래했습니다.

1960년대부터 기술업계가 장족의 발전을 이룰 수 있었던 것은 빌 게이츠와 래리 페이지, 세르게이 브린이 창고에서 스타트업을 창업했을 때 그 누구의 감시도 받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표심 얻기에만 급급하여 인터넷 산업과 충돌하는 구경제의 대기업을 타겟으로 삼는 편이 훨씬 더 효과적이었던 것입니다.

지금의 정치는 거대 관료 조직에 얽매여 있습니다.
수많은 법률은 더 많은 규제를 낳았고 사회를 위한 혁신 및 보다 나은 생활환경을 가로막고 있는 상태입니다.
기업가나 투자가들은 기존의 것을 저지 혹은 방해하기 보다는 새로운 것에 시동을 거는 데 익숙하기 때문에 규제 역시 좀 더 경제적이고 혁신 친화적으로 다가가야 합니다.
정부와 공공 기관은 법률가를 줄이고 혁신에 대한 전문 지식을 갖춘 우수한 엔지니어를 많이 등용해야 될 것입니다.
몇 년 안에 암을 박멸하겠다고 발표한다면 제정신이 아니라는 소리를 들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진정한 혁신을 통해 사람들의 생활을 개선하고 경제성장률을 다시 3% 이상으로 올리겠다는 비전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렇게 하면 고임금 일자리가 늘어나 세금이 증가하고, 늘어난 세금은 복지로 돌릴 수 있으며, 대책이 시급한 교육과 인프라에도 투자할 수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생산성을 높이고 관료주의의 굴레에서 경제를 해방하며 교육 제도의 결점을 보완해 교육과 기업의 연계성을 강화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면 취업률을 높일 수 있을 것입니다.

많은 인터넷 기업은 분기마다 많은 돈을 축적해가며 정치적 보호막 안에서 쾌적하게 살아갑니다.
다른 계층이 어떤 상황인지는 알 바 없다는 듯 말입니다.

알고리즘 규제, 가짜 뉴스나 sns 악용을 둘러싼 논의는 이제 막 시작되었습니다.
필요한 법이지만 사람들을 보호하면서도 기업의 자유와 혁신에 제동을 걸지 않는 새로운 법도 만들어져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돈만 있으면 한국이 제일 살기 좋다는 말처럼 상위 몇퍼센트에 해당되는 소수의 사람들은 풍족한 생활을 누리지만 나머지 더 많은 수의 사람들은 생존사투를 벌이고 있습니다.
정부는 수출을 장려하며 글로벌화를 주장하지만 MIT에서 연구한 바에 따르면, 미국의 경우 중국으로부터의 수입량이 늘어날수록 미국의 임금은 낮아지고 실업률은 높아졌습니다.
그래서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 후 무역 관계의 공정성을 조사하며 상대국가를 압박하는 것에도 나름의 근거가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불균형한 부의 분포는 디지털화 및 글로벌화의 압력과 합쳐져 사회적 긴장을 증폭시킵니다.
가진 자는 더 갖고 없는 자는 더 없는 세상이 되고 있습니다.

월남전에 참전했던 부모님 세대는 가정을 꾸리고 집을 살 수 있었습니다.
오히려 국민소득 3만달러를 달성한 현 시대에는 집하나 사는게 왜 더 어려워졌을까요?
기술과 정책을 통해 다시 적당한 가격에 집을 살 수 있게 할 방법은 과연 없는 걸까요?

과거 새마을 운동의 장점만 보자면 전국의 근대화가 많이 이루어졌던 계기가 되어, 흙길이 아스팔트로 대체되었고, 낡은 주택들 대신 현대식 건물들이 들어서게 되었습니다.
한강의 기적, 아시아의 4마리 용 이라는 대한민국이 되었습니다.

현재 높은 실업률 가운데 남녀 채용비율을 나라가 권고하고 이를 두고 남녀끼리 필사적으로 논쟁하고 있는게 해결책일까요?
정부는 고용률을 높이는 방법을 찾는게 더 중요합니다.

이처럼 자유무역과 글로벌화의 부작용은 심각합니다.
경제학자들은 경제 이론을 들먹이며 값싼 수입품이 모든 사람을 승자로 만든다고 했지만, 현실을 보면 해외무역으로 인해 수만 곳의 공장과 수백만 개의 일자리가 사라져버렸습니다.
미국의 막대한 무역적자는 무언가가 잘못되었음을 여실히 드러내고 있습니다.
세계의 최선진국은 발전도상국에 자본을 수출해야 합니다.
그럼에도 미국은 1년에 5,000억 달러 이상을 그들로부터 수입하고 있습니다.
그로 인해 더 많은 돈이 금융 자산으로 흘러 들어갔고 미국 경제는 점점 더 은행이나 금융 부문에 치우쳐 졌습니다.
이에 따라 엄청난 폭리를 취한 것은 월가뿐입니다.
우리나라 기업들도 고임금과 강성노조라는 이유로 해외공장 건설에 투자를 합니다.
국민들은 점점 일자리가 없어지고, 있는 일자리 마저 해외의 싼 인력들이 들어와 차지하여 자국민은 일자리가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2020년이 된다면 터미네이터처럼 AI가 고도로 발달할 것이라 기대했지만 고작 개인정보를 활용한 페이스북이나 유튜브 뿐입니다.
국가 발전을 위한 비전 제시를 하는 정치인도 없고, 근본적인 해결이 아닌 규제가 더욱 강화되고, 교육제도는 아직도 암기 위주에 머물고 있는 것이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대한민국입니다.

이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단하나 이 영상내내 말한 혁신적인 기술입니다.

국가차원의 혁신적인 기술을 이뤄내는 방법, 사업이나 개인이 혁신을 이루는 방법 그리고 이 영상에서 말하는 근거는 바로 <피터 틸>의 자서전입니다.
이전 영상에서 다뤘다시피 피터 틸은 제로투원의 저자이며, 트럼프 정권에서 그림자 대통령이라 불리우며 주요 기술 정책의 고문을 맡고 있습니다.
또한 그는 트럼프의 선거를 위해 125만 달러를 기부하기도 했고, 페이팔, 테슬라, 유튜브, 링크드인을 탄생시킨 창업가이자 투자가입니다.
제로투원과 피터 틸의 자서전을 통해 다른 안목을 갖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오늘 영상 요약
피터 틸이 기술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수십년전 이런 세상을 미리 알고 기술을 배우라고 배우라고 귀가 따갑게 강조한 사람이 대한민국에 있었으니 그 사람은 바로 부모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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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영상

제로 투 원 – 0에서 1로

언더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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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언더독입니다.
이번 영상은 스타트업이나 사업을 시작하는 분들을 위해 만들었지만, 일반분들도 도움이 되니 꼭 보시길 바랍니다.

한 학생의 한 권의 노트에서 퍼진 이야기입니다.
이 노트의 내용은 피터 틸이라는 사람의 강의를 정리한 것으로, 블레이크 매스터스라는 학생이 이 강의를 꼼꼼히 기록했고, 그 노트가 인기를 얻어 학교밖까지 퍼지게 된거죠.
결국 피터 틸은 블레이크 매스터스라는 학생과 함께 그 노트를 수정해서 더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책으로 엮었고 그렇게 해서 제로 투 원이라는 책이 탄생했습니다.

이분에 대해 잘 모르는 분들도 있을 거예요.
피터 틸은 페이팔의 창립자이며 벤처 투자자입니다.
손정의 같은 사람이라고 보면 됩니다.
한국에 알려진 벤처만 해도 페이스북, 에어비앤비, 링크드인, 옐프 등이고 그외 수백개의 벤처에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피터 틸은 스탠포드 대학에서 스타트업과 비즈니스 관련 강의를 하며 학생들이 학교의 전공이 정해주는 진로를 넘어서 스스로 만들어 갈 수 있는 더 넓은 미래를 볼 수 있게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이 책은 비즈니스를 넘어 사회를 바라보는 시각을 갖게 해줍니다.
스탠포드 학생 뿐만 아니라 전 세계가 그 지식을 사용할 수 있게 한것에 감사하며 중요한 3가지 원칙을 공유하겠습니다.

첫 번째 원칙 : 0에서 1로
만약에 타자기가 있는데 이 타자기를 보고 100개의 타자기를 만들거나 조금 더 개선해서 만들면 돈을 벌게 됩니다.
이 발전은 1에서 N으로 진보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만약 새로운 타자기 즉, 컴퓨터를 만들어서 판다면 그 발전은 0에서 1로 진보하는 것입니다.
사업이 크게 성공하기를 원한다면 새로운 것을 해야 됩니다.
0에서 1로 진보해야 된다는 것이죠.
이것을 수직적 진보라고 합니다.
과거에는 발생하지 않았던 일을 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이미 만들어져 있는 것을 조금 개선하거나 똑같이 카피한 것이기 때문에 그것은 1에서 N으로 진보한 것입니다.
이것을 수평적 진보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하면 성공할 수 있는 확률이 줄어들게 됩니다.
왜냐하면 기존의 것 그리고 새로운 것과 경쟁하기 때문입니다.
만약에 성공했다해도 그렇게 큰 성공은 아닙니다.
그리고 언제까지 지속적인 수익을 가져다준다고 장담할 수 없습니다.

비즈니스 세계에서 모든 순간은 단 한 번밖에 일어나지 않습니다.
앞으로 그 누구도 컴퓨터 운영 체제를 만들어서 제2의 빌 게이츠가 될 수 없고, 검색엔진을 만들어서 제2의 래리 페이지나 세르게이 브린이 될 수 없으며 또 다시 소셜 네트워크를 만들어서 제2의 마크 저커버그가 될 수도 없습니다.
이들을 그대로 따라하는 사람이 있다면 정작 이들로부터 아무것도 배우지 못한 것입니다.
그들은 0에서 1로 진보했기 때문에 크게 성공한 것이고 이것을 똑같이 따라 한다면, 1에서 N으로 진보했기 때문이죠.

두 번째 원칙 경쟁하지 말고 독점하라
미국을 대표로 하는 자본주의 시장에서는 경쟁이라는 것 때문에 사회주의자들처럼 가난하지 않다고 말합니다.
사람들에게 경쟁은 꼭 필요한 것이라고 뼛속 깊이 새겨져 있고, 경쟁을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있죠.
경쟁에 싸워 이기는 것을 숭고한 것처럼 인식되기까지 합니다.

학생들에게 교육시스템은 경쟁에 대한 우리의 집착을 반영하면서도 부추기기까지 합니다.
성적이라는게 각 학생의 경쟁력을 상대적으로 측정하는 도구로 사용합니다. 절대적인게 아니라 상대적으로 가장 높은 성적을 받은 학생은 지위와 자격을 얻게 되죠.

학생의 재능이나 의사와는 상관없이 모든 학생들에게 똑같은 과목을 거의 똑같은 방식으로 가르치고 있죠.
그 결과 책상에 가만히 앉아있는 것이 맞지 않는 학생들은 열등감까지 느끼게 되고, 시험이나 과제와 같은 전형적인 측정 방식으로 인해서 뛰어난 학생들은 인위적으로 구성된 현실을 기준으로 자신의 정체성을 끼워 맞추게 됩니다.
더 좋은 차로 다른 사람과 비교하게 만들고 더 좋은 집으로 비교하게 만듭니다.
다른 사람보다 조금이라도 더 나으면 만족하게 됩니다.
중요하지 않은 것으로 경쟁을 일으키게 만듭니다.
그 결과 경쟁 속에 갇혀버리고 경쟁을 하면 할수록 얻는 것은 오히려 줄어들게 됩니다.
그리고 원래의 중요한 목표를 잃어버리게 됩니다.

이런 교육체계의 문제뿐만 아니라 사업에서도 경쟁은 독약과도 같습니다.
경쟁과 자본주의가 완전 반대인 이유는 자본주의는 자본의 축적을 전제로 하지만 완전경쟁 하에서는 경쟁을 통해 이윤이 저하되기 때문입니다.
시장에서의 경쟁이 치열할수록 이익을 창출할 수 있는 기회가 줄어들게 됩니다.

예를 들어 미국의 항공사들은 매년 수천억 달러의 매출을 올립니다.
하지만 2012년도 기준, 평균 편도 요금이 178달러였을 때, 항공사들이 승객 1인당 벌어들인 수익은
겨우 0.37달러(37센트)에 불과했습니다.

이를 구글과 한번 비교해 보겠습니다.
같은 해인 2012년에 구글은 500억 달러의 매출을 올렸습니다.
하지만 구글은 매출의 21%가 이익이었습니다.
항공사가 1600억 달러의 매출을 올렸지만,이익률로 따지자면 구글이 항공사들보다 100배나 높은 수익을 낸 것이죠.
항공사들은 서로 경쟁하여 티켓 가격을 낮추었고, 구글은 경쟁자가 없습니다.
게다가 구글은 여러 분야의 사업을 하는데 각각의 사업은 대부분 시장을 개별적으로 지배하는 입장이라서 경쟁하지 않고 이익을 얻고 있습니다.
구글의 현재 가치는 미국의 모든 항공사의 가치를 합친 것보다 3배나 큰 이유입니다.
구글은 전 세계 검색 엔진 시장에서 대부분 독점하고 있습니다.
외국인들은 검색하면 당연히 구글을 떠올립니다.
검색 엔진 분야에서 마땅한 경쟁사가 없기 때문이죠.

여러분이 큰 성공을 원한다면 독점적인 제품이나 서비스를 만들어야 합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여러분 외에 다른 대안이 없게끔 말이죠.

세번째 원칙 : 작게 시작해서 독점화하라
제프 베조스가 아마존을 세울 당시 그의 비전은 온라인 소매점을 모두 먹어 버리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용의주도하게도 책에서부터 그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처음 아마존은 작은 시장에 집중했고, 책을 찾는 사람들을 위한 쇼핑몰이었죠.
기존에 서점들은 잘 팔리는 책들을 위주로 가져다 놓았기 때문에 고객이 원하는 책이 없는 경우가 있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오프라인 매장의 한계였죠.
그리고 그것은 또한 진열도 못한 출판사들에게는 손실로 다가옵니다.
아마존은 온라인서점을 함으로써 0에서 1로 진보했고, 그것은 많은 사람들에게 많은 이익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온라인 서점에서 성공을 거둔 후에는 아마존은 책과 비슷한 CD, 비디오, 소프트웨어와 같은 시장을 공략하며 확장했고 그리고 천천히 다른 시장을 지배하기 시작했습니다.

페이팔의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처음부터 피터 틸은 큰 시장을 노리지 않았습니다.
ebay에서 매출이 높은 파워셀러들을 위주로 공략했습니다.
제품에 관심도 없는 수백만명에게 알리려고 애쓰기보다 정말로 우리 제품이 필요한 몇천명의 사람들에게 집중한 것입니다.
고객들이 구매할 때 페이팔을 통하여 송금하도록 유도했고, 파워셀러 판매자들은 쉽게 돈을 받았습니다.
페이팔은 이베이의 작은 시장을 지배하면서 천천히 일반 대중들에게 온라인 지불을 이해를 시키고 그 이후 10억 달러 이상의 가치를 가진 회사가 되었습니다.
마찬가지로 비즈니스에서 큰 성공을 하고 싶다면 아무도 집중하지 않는 틈새 시장에 집중해야 합니다.
경쟁이 없거나, 적은 곳에서 문제들을 해결하여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천천히 비즈니스를 확장하여 시장을 장악하는 것입니다.
다른 큰 물고기에게 잡아 먹힐지도 모르는 큰 연못의 작은 물고기가 되는 대신 작은 연못으로 가서 큰 물고기가 되어야 합니다.

오늘 영상 요약

구체적인 단어로 방법을 알려줄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성공한 사람들은 예기치 못한 곳에서 가치를 찾아냈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그렇게 할 수 있었던 이유는 어떤 공식을 따라해서가 아닙니다.
사업을 시작할 때 가장 기본적인 원칙에 충실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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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수성가 부자들의 돈을 버는 방법

언더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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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포함해서 다들 돈 많이 벌어서 부자가 되고 싶을 거에요.
어떻게 해야지 부자가 될까요?
사실 부모님이 돈이 많으면 됩니다.
아니면 연예인을 하든가, 운동선수를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건 타고난 사람들 이야기에요.
로또 빼고 저같은 일반인이 부자가 되는 방법!
사업이나 재테크 밖에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재테크 보다는 사업을 하겠죠.
사업을 잘하는 방법을 찾기 위해서 보는게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긴 책입니다.

이런 책을 보면 부자가 될 수 있을까요?
아마존의 CEO 베조스는 프린스턴 대학교
여기 좋은 학교라고 해요,
빌 게이츠 하버드, 페이스북의 마크 주커버그 하버드,
구글 세르게이 스탠포드 대학교 출신입니다.
아닌 사람도 있지만 사업으로 돈을 많이 번 사람들은
학교에서 보다시피 대부분 원래 머리가 좋습니다.
참고로 스티브 잡스는 가난해서 좋은 학교에 못갔죠.
결국 사업도 재능이네요.
이런 분들에게 우리가 배울 점은 별로 없어요.

저같은 일반인들이 사업을 해서
자기 힘만으로 부자가 될 수 없을까요?
사실 알고보니 우리 주변에 그런 분들이 많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자극적인 내용이 없어서
책이나 뉴스에 잘 소개되지 않았을 뿐입니다.
재능이 있는 사람들은 우리와 태생부터 다르기 때문에
자기 힘으로 성공한 부자를 따라해야
성공할 수 있는 확률이 올라갑니다.

그래서 오늘 영상은 우리처럼 일반인이었는데
자기 힘으로 부자가 된 분의 방법입니다.

우선 뭘로 돈을 버냐 라고 궁금해 하실텐데,
바로 모방을 하는 것입니다.
삐에로 쇼핑은 돈키호테 쇼핑을 따라했고,
노브랜드는 노네임을 따라했습니다.
세계적인 가구 회사 이케아는 원래 사무용품을 파는 잡화점이었죠.
경쟁사가 가구 사진을 잡지에 올려서 잘 팔고 있으니까
이 판매방식을 똑같이 따라 한 겁니다.
그때부터 가구를 만들어서 팔게 된거죠.

또한 피버라는 외국사이트가 있는데
이곳은 재능을 사고파는 온라인 쇼핑몰입니다.
이것을 우리나라의 크몽이라는 사이트가 따라했고,
뒤이어 오투잡이라는 사이트도 따라했는데요,
오투잡은 사람인이라는 회사에 큰 돈을 받고 인수되었죠.
크몽은 작년 매출 170억이구요.
재능마켓은 제작 비용을 제외하고
큰 재능없이도 시작할 수 있는 사업이에요.

천재는 생각한 것을 실행하면 성공하지만
일반인이 독창적인 생각을 실행하면
실패할 확률이 더 높습니다.
독창적인걸 해서 실패하느니
조금만 노력하면 할 수 있는걸 따라하는 겁니다.

전방에서 군대나온 분들은 알겠지만
눈오는 날 맨 앞에서 행군하는게 제일 힘들어요.
그 뒤에 따라가는건 쉽죠.
세상에 없는 시장을 만드는건 좋지만
그 시장을 개척하는건 어렵습니다.
사람들에게 새 시장을 인식시키기에는
큰 마케팅 비용이나 상당한 시간이 들어갑니다.
따라하는건 이미 앞서나간 사람이 만들어놓은 시장에서
1등보다는 적지만 쉽게 돈을 벌 수 있습니다.
또 법적으로 문제되는건 안해야합니다.
같은 업종을 하거나 판매방식을 따라하는건
전혀 문제가 안됩니다.
특별한 재능이 없는 경우
이 방법이 안전하고 훨씬 성공확률이 높습니다.

자본이 별로 없는 상태이거나
사업초창기에는 앞서 말한대로 시작하고나면
이제 곧 마음이 흔들흔들 합니다.
이 일이 나한테 맞는걸까?
나도 트렌드를 따라 미래를 대비해야 하지 않을까
라며 고민을 합니다.

현재에 집중해라
게임을 할때 레벨이 10인데
레벨 50짜리 몬스터를 잡을 수 있을까요?
레벨에 맞는 몬스터를 사냥해야 합니다.
트렌드를 따라서 거창한 사업을 할게 아니라
나한테 맞는 일,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시작해야 하는거죠.
예를 들어 동영상이라는 트렌드가 생기면
대기업에서 동영상 사이트를 만들어 돈을 버는 것이고,
우리같은 일반인들이면 유튜버를 해서 돈을 버는 것이죠.
만약 동영상 시대가 온다는 것을 책에서 보고
동영상 사이트를 꿈꾼다면 실패를 하는거죠.
제가 이런걸로 많이 말아먹었죠.

똑같은 이치로 좋아하는 일을 할지
잘하는 일을 할지 고민중이라면
현재 잘하는 일이 더 성공할 확률이 높습니다.
물론 좋아하는 일로 돈을 버는 경우도 있지만
노력이 많이 필요한 경우가 많아서
확률이 낮습니다.
일단 잘하는 일로 돈을 벌고
나중에 좋아하는 일을 하는거죠.
자수성가를 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눈앞의 일에 집중을 한다는 겁니다.
현재 직장을 다닌다면
지금 일을 잘 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직장을 다니는 사람들이 이런 말을 할 수 있어요.
지금 직장은 배울게 없다. 당연하죠.
직장은 학원이 아니에요.
인수인계 받고 한두달하면 다 할 수 있는 일입니다.
직장은 내 능력을 소비하는 댓가로
돈 벌려고 다니는 거에요.
특정 분야를 제외하고 업계가 달라도
하는 일은 유사합니다.
아무리 하기 싫은 일이라도 회사 나름의
노하우가 축적되어 있으니 그 회사의 노하우를
내것으로 만들고 나오는 것이 현명한 방법입니다.
최소 1년 정도 다니면 흡수할 수 있으니
그 뒤에 이직해도 늦지 않습니다.

물론 쓰레기 같은 직장을 참고 다니는건 안되죠.
그런 곳에 다니면 경력도 망가집니다.
목적없이 여기가 아니다라고 해서
급하게 이직하는걸 조심하라는 얘기입니다.

또 이런 고민을 하기도 합니다.
나랑 안맞는 일을 하기 싫어.
아니면 난 이쪽 손님만 받을래.
이건 짧게 답하겠습니다.
여러분은 한의사가 아닙니다.
음양오행 따져서 일을 고를게 아닙니다.
입맛에 맞는 일을 가리지 말자

그 다음으로 사회생활을 하며 빠질 수 없는게
접대입니다.
직장 상사건 거래처건 접대는 필수죠.

인맥관리 접대

이런 친구들이 꼭 하나씩 있죠.
유머감각도 있고, 잘 놀고,
나이 많은 사람하고도 금방 친해지고
영업도 잘하는 친구요. 진짜 부럽죠.
영업력도 좋은거 같구요.
그렇다면 일반인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가 회사 다닐때 얘기에요.
큰 회사의 경우 단체여행을 갈때
여행사가 다 알아서 해줍니다.
이 여행사는 자기네 회사를 계속 이용해 달라는 뜻으로
담당자에게 접대를 주기적으로 하면서
친해지게 됩니다. 그러다보면 분명히
다른 여행사에서 싸게 치고 들어옵니다.
아무리 접대를 받았어도 이전 거래처와는
계약을 끝낼 수 밖에 없습니다.
이득이 안되는데 친하다고 계속 계약하다가는
직장상사에게 깨지게 됩니다.
만약 동등한 조건이면 친한 사람을 써주겠죠.
근데 친하다고 이득 안되는 업체를 써줄까요?
정리하면 경쟁력이 먼저고, 친분은 나중이다.

그렇다고 인맥이 전혀 필요없는 걸까요?
그건 아니죠. 결국 사람이 모든 것을 움직이기 때문에
아는 사람이 있으면 좀 더 수월한건 사실입니다.
그런데 인맥을 만들려고 애써 노력하지는 마세요.
아무리 대단한 자리에 있는 사람하고 친하다 해도
나한테 아무 도움이 안되면 쓸모가 없는거죠.
진짜로 나를 도와줄 수 있는 건
일하다보면 소개를 받는 식으로 만나게 됩니다.
구지 찾아나설 필요는 없습니다.
그리고 현재 있는 곳에서 중요한 위치에 올라갈수록
진정한 도움이 되는 인맥이 나타납니다.

마지막으로 투자에 관한 부분입니다.
이 얘기하면 또 악플 많이 달릴텐데…
앞에 말한 방법들로 돈을 벌면서
그 돈의 일부로 재산을 증식해야 합니다.
수입의 일정액을 저축하고 그 돈을 투자하라,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은 재테크에 있어서
절대적인 불변의 법칙입니다.
투자에 있어서 가장 큰 문제는
리스크를 회피하는 행동입니다.
해봐야 안될거야 라던가 겁이나서
사업이나 주식, 부동산에 투자를 안하면
예금이자가 조금 붙을 뿐입니다.
그것이 알고 싶다 비트코인편에 나온 아뜨뜨는
이런 말을 했죠. 5천만원 있으나 없으나
흙수저라서 비트코인에 투자했다.
그 사람이 돈을 출금했는지는 모르겠지만
큰 이익을 얻으려면 감당할 수 있는 선에서
리스크를 감수해야 합니다.
재테크는 여기까지만 이야기 할게요.

앞의 이야기들을 실제로 실천해서
수십억을 벌게 되었습니다.
사실 저는 아니고,
한 기자가 상위 1%의 자수성가형 부자들을 취재하여
돈을 어떻게 벌었는지 그 법칙을 알아냈고,
직접 실천한 결과 수십억대의 부자가 되었습니다.
이정도면 신뢰할만 하죠?

오늘 영상 요약

재능이 없어도 돈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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