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채팅방에서 회원들과 각자의 재능에 대해 한탄했다. 하나님이 나에게 노래 옵션을 안주셨고, 미술도 안주셨다. 재미도 안주셨다 등등.

재능이 무얼까 생각하다가 우리가 재능에 대해 잘못 알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남보다 탁월한 능력이 재능으로 생각하고 있다. 그 말 자체에서 오해가 있었던 것이다.

재능이란

자기가 갖고 있는 능력중에서 가장 효과적인 능력을 말한다. 가장 적은 에너지로 능률을 올릴 수 있는 것.

이렇게 생각한다면 이런 결론이 나온다.

누구에게나 재능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