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이든, 일이든 그 무엇에 대해 단점이 보이지 않는다면 그것에 빠져들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리고 비판을 할 줄 알아야 한다. 비판을 할 줄 모른다면 자기의 기준이 없다는 뜻이다. 편견과 맞서, 비판을 할 줄 안다면 새로운 것을 창조할 수 있는 힘도 분명히 갖추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