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헬스장에서 운동을 할때 벤치프레스 100kg을 들어 올리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런데 중도에 포기를 하고 말았습니다.

그 이유는 자세도 완벽했고, 보충제도 충분히 섭취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90kg를 넘길 수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하루도 안빼먹고 열심히 반복운동을 하고 영양분 섭취를 꾸준히 했습니다. 그리고 일주일 후… 90kg밖에 들어올리지 못했습니다. 큰 실망감에 빠졌습니다.

그리고 나는 조지 레너드가 쓴 달인이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그는 인간의 잠재력에 대해 연구를 하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그는 이렇게 말합니다. “이봐, 네가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네가 그렇게 배웠기 때문이야.”

어른들은 항상 이렇게 말합니다. “얘야, 열심히 해봐. 너는 잘할 수 있고, 땀은 너를 배신하지 않을거야.” 그리고 내 머리 속에는 이런 성장곡선을 그렸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상승곡선을 그렸습니다.

레너드는 이렇게 말합니다. “그건 가장 어리석은 짓이야. 너의 길에서 너가 기대할 수 있는 것들 중에 가장 비현실적인거야.” 당신의 성장곡선은 실제로는 이것처럼 될 것입니다.

그리고 당신은 정체상태라는 큰 교훈을 배울 수 있습니다. 달인으로 가는 과정을 여행하는 동안 대부분 정체기에서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그리고 이 정체기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낸 후 성장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 뒤에는 약간의 퇴보가 있습니다.

그러나 과거의 정체기보다 훨씬 성장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이것이 실제로 성장하는 과정입니다.

나는 레너드의 책을 읽은 뒤 나의 모든 분야에 적용을 했습니다. 나는 나의 채널을 전일대비 어떤지, 전주대비 어떤지 분석을 합니다. 내가 왜 그럴까요?

나는 나 자신에게 끊임없이 질문을 합니다. 운동을 할때는 ….지금 이 자세가 올바른가? 영양분을 제대로 섭취했나? 라고 질문하는 것처럼 이 영상이 시청자에게 가치가 있을까? 혹시 좀 더 개선할 수 있을까? 라는 질문을 합니다. 그리고 대답합니다. 그렇다 라고 말입니다.

나는 전일 혹은 전주대비 내 채널이 잘되지 않는다고 해서 의욕을 잃지 않습니다. 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6개월 후에는 잘 될고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나는 다음 단계로 넘어가기 위해 또다른 정체기에서 열심히 영상을 만들고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