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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도 세계 상위 부자 순위 TOP 25

언더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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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부유한 사람은 누구일까요?

정확히는 몰라도 몇몇의 이름은 떠오를 것입니다. 빌게이츠, 워렌버핏, 주커버그 등등…

이번 글에서는 2018년도 현재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사람들 25명의 순위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알다시피 그들은 세계를 변화시킨 인물들이었습니다.

 

2018년도 세계 상위 부자 순위 TOP 25

지난 1년간 상위 부자 순위에는 큰 변동이 있었습니다. 아래에 그 순위가 자세히 나와있습니다.

이 통계는 포브스지에서 발췌를 한 것입니다. 2018년도 세계 상위 부자 순위를 공개합니다!!

 

25. 리 샤우 키

순자산 : 316억 달러

리 샤우 키는 중국인으로 부동산 개발 회사 설립자입니다. 그는 매우 가난한 가정에서 자라 현재 300억 달러가 넘는 자산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24.리자청

순자산 : 349억 달러

역시 중국인. 청쿵그룹 창시자이며, 중국과 동아시아 전역에서 가장 부유한 인물이며, 중국인중 세계 최대의 부자입니다.

“비전은 아마도 우리의 가장 큰 힘일 것입니다. 그것은 수세기 동안 생각의 힘과 연속성에 생명을 불어 넣었습니다. 그것은 미래로 나아가게 만들었고, 미지의 모습으로 만들어줍니다.” – 리자청

23.쉬자인

순자산 : 355억 달러

중국에서 농민 가정에서 자라나 부동산 프로젝트로 성공한 CEO. 중국 굴지의 부동산 업체입니다.

22.무케시 암바니

순자산 : 396억 달러

현재 인도의 비즈니스 거물. 회장을 맡고 있으며 현재 아시아에서 가장 부유한 사람이었습니다. 올해에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사람의 목록에 오르게 되었습니다.

“현재 10억명의 잠재적인 소비자가 수십억 명이 있고, 그들을 위해 가치를 창출하고 나 자신을 위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기회가 있습니다.” – 무케시 암바니

21.스티브 발머

순자산 : 4백억 달러

NBA 로스 엔젤레스 클리퍼스 소유자이며, 마이크로 소프트 전 CEO로 유명합니다.

20.셸던 애덜슨

순자산 : 401억 달러

미국의 비즈니스 거물. 라스베이거스 샌즈의 회장이자 CEO

나는 모든 사업을 보고 이렇게 묻습니다. 얼마나 지속될 수 있을까? 어떻게 해야 현상 파악을 하고 그리고 변화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 셸던 애덜슨

19.앨리스 월튼

순자산 : 416억 달러

월마트 재산 상속인. 바로 샘 월튼의 딸입니다. 1988년 라마 회사를 설립했으나 폐업.

“나는 상추의 가격을 압니다. 가격과 가치를 이해해야 합니다. 당신이 할 수 있는 최고의 가격으로 최고의 상추를 구입하십시오.” – 앨리스 월튼

18.S. 롭슨 월턴

순자산 : 418억 달러

월마트 창시자 샘 월튼의 장남. 2015년까지 월마트 회장직을 역임.

17.짐 월튼

순자산 : 419억 달러

월마트의 막내 아들. 현재 월마트 이사회 이사이며, 자신의 은행 CEO.

16. 마윈

알리바바 창업자. 아시아 최대 자산가였다가 올해 세계 랭킹에 올랐습니다. 마윈은 KFC 알바도 취업하지 못했었던 인물인데 현재는 세계 부자 랭킹 16위!

“젊은 사람들을 도와라.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라. 작은 남자가 커질 것이기 때문이다. 젊은 사람들은 당신이 묻은 씨앗을 마음에 품을 것이고 그들은 자라서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 마윈

15.프랑소와 베텐 코트 마이어스

순자산 : 445억 달러

로레알의 상속녀. 현재 로레알의 지분 33%를 소유.

14. 세르게이 브린

순자산 : 496억 달러

구글!! 차고에서 래리 페이지와 함께 구글을 공동 설립한 인물.

13. 마화텅

순자산 : 509억 달러

중국의 인터넷 및 게임 서비스 회사 텐센트의 설립자.  투자가이기도 하며 기술자이기도 합니다.

12. 마이클 블룸버그

순자산 : 521억 달러

미국 정치가이자 기업가. 미디어 회사 및 금융 데이터  회사 블룸버그 CEO이자 설립자. 최근 몇달간 자산 감소로 순위가 약간 하락했습니다.

11. 래리 페이지

순자산 : 535억 달러

구글 주인!! 전세계 가장 성공적인 검색엔진 구글 설립자이며, 유튜브를 인수했습니다.

10. 데이빗 코치

순자산 : 618억 달러

아래 찰스 코치와 형제입니다. 코치 인더스트리트 수석 부사장을 지내고 있습니다. 둘은 기업의 42%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9. 찰스 코치

순자산 : 618억 달러

코치 인더스트리트 공동 소유자이자 CEO. 코치 인더스트리트는 소비재부터 화학물 기계 장비등을 다룹니다.

8. 래리 엘리슨

순자산 : 641억 달러

오라클 공동 창립자. 현 39세로 2014년 9월까지 오라클 CEO로 활동.

7. 아만시오 오르테가

순자산 : 705억 달러

패션 기업 인디텍스 창업자. 인디텍스는 자라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6.카를로스 슬림 엘루

순자산 : 705억 달러

멕시코 기업인이자 통신재벌. 아메리칸 모빌, 카르소, 글로벌 텔레콤 등 기업 소유. 멕시코의 경제 대통령이라는 별명이 있습니다.

5. 마크 주커버그

순자산 : 746억 달러

하버드 대학 기숙사에서 시작한 페이스북의 창립자. 현재 그는 계속 순위 상승중입니다.

“제 생각에 사업의 간단한 규칙은, 쉬운 일을 먼저하면 실제로 많은 발전이 있다는 것입니다.” – 마크 주커버그

주커버그 보다 더 많은 재산을 가진 사람이 더욱 궁금해집니다.

4.버나드 아놀드

순자산 : 757억 달러

루이뷔통, 디올, 펜디 등 50개 명품 창립자. 할말 없네요.

3.워렌버핏

순자산 : 913억 달러

미국 기업가이자 투자가. 버크셔 해서웨이의 CEO입니다. 가장 성공한 투자자입니다. 워렌버핏은 돈을 조금 벌었을때 구입한 주택에 아직도 살고 있는 근검절약형 부자.

2.빌 게이츠

순자산 : 922억 달러

마이크로 스프트 설립자. 부동의 1위였다가 최근 1단계  내려왔습니다.

“성공을 축하해도 좋습니다. 하지만 실패에서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 빌 게이츠

1.제프 베조스

순자산 : 1305억 달러

아마존 CEO. 아마존은 제프의 침실에서 온라인 서점으로 시작했습니다. 판매도 부진했던 온라인 서점을 지금의 아마존으로 키웠습니다. 현재 천만달러를 넘은 최초의 부자입니다.

 

결론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사람은 제프 베조스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알던 부자들도 상위권에 있었는데 중국의 부자들이 대단한 발전을 보였습니다. 세계 경제의 흐름은 미국 대 중국의 경제라고 보는게 옳겠습니다.

이 부자 순위를 보고 여러분은 무엇을 느꼈습니까? 아래에 댓글로 의견을 남겨주세요.

 

 

언더독을 만들었습니다. 자기계발을 연구하여 따라하기해도 성공할 수 있는 루트를 찾습니다. 사람, 뇌에 대해 관심이 많고 책, 비즈니스 잡지, 블로그, 웹사이트 등으로 정보를 수집하고 정보를 만들어 많은 사람과 공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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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과학적인 방법 생산성 효율 증대

언더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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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일상에서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생산성은 중요한 요소입니다.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시간관리 앱을 다운 받거나 억지로 더 열심히 하는 대신 과학적으로 자신의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생산성의 과학적인 비법은 무엇일까요?

우선 여러분의 의지력은 충분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먼저 제가 만든 의지력의 재발견과 아웃라이어을 보시길 바랍니다. 의지력의 재발견이라는 영상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의지력은 배터리처럼 사용할수록 소모가 됩니다.
이것은 자아고갈로 알려진 개념으로, 단순히 더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는 대신 보다 체계적인 접근방법을 제시합니다.

첫단계, 시작이란 것은 당연한 것이지만, 연구가들에 따르면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것이 생산성의 가장 큰 장애물이라고 합니다.

시작하기도 전에 우리의 뇌는 어려운 부분을 시각화하여 회피하게 만들고, 그 대신 불필요한 일에 집중하게 만듭니다.
다행히도 사람의 마음에는 자이가르닉 효과로 알려진 심리상태가 있습니다. 이것은 사람이 이미 시작한 일은 끝내야만 하는 심리적인 상태를 말합니다.
자이가르닉 효과에 따르면 우리가 해야할 일을 끝내지 못하면 그 일이 머리속에 찜찜하게 남아서 자꾸 기억이 나고 일을 마쳐야만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그러니 시작을 하게 되면 그 일을 자연히 마칠 수 있습니다.

시간관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놀랍게도 세계적인 음악가들은 더 많은 연습을 하는 것이 아니라, 더 의식적으로 연습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는 가장 어려운 일에 에너지를 집중하고 체력을 관리하는데 신경을 쓰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루종일 노력하는 대신 어려운 일을 하고 휴식을 취해야 합니다.
그들은 의지력에 의존하지 않고, 습관과 절제된 스케줄에 의존합니다.

연구에 따르면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들은 대개 90분 연습하고 15~20분 정도 휴식을 한다고 합니다.
무작정 연습을 많이 하며 에너지를 쓰는 대신, 계획된 휴식과 연습을 진행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계획적인 일정을 해내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한가지 중요한 방법은 마감일을 정하는 것입니다.
마감일을 정해서 달력에 표시하면 작업을 완료할 확률이 훨씬 높아집니다.

그 외에도 진행 상황을 기록하는 책임차트를 만드는 방법이 있습니다.

한 줄에는 시간 범위를 기록하고, 다른 한 줄에는 해야할 일을 기록합니다.
다이어트를 할때, 칼로리 섭취량을 기록하는 것처럼, 진행상황을 부정확하게 추측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의 일을 현실적으로 평가할 수 있게 해줍니다.
진행상황대로 실천하게 되면 불필요한 행동을 하지 않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멀티태스킹을 멈추세요.

멀티태스킹은 더 많은 일을 한것처럼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멀티태스킹은 생산성이 훨씬 떨어집니다.
그 대신 자기전에 내일 해야할 일을 리스트로 기록하세요. 이렇게 하면 다음날 뭘해야할지 고민하지 않아도 되고, 멀티태스킹을 하지 않게 됩니다.
크고 복잡한 업무는 작게 쪼개세요.
그러면 여러분의 뇌는 덜 힘들어 할 것이고, 업무를 시작하는게 쉬워집니다.

명확한 목표와 그에 따른 실행 계획을 리스트로 만들면 생산성이 한 단계 더 높아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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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빨리 성공을 하지 못했을까?

언더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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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와 30대의 도전은 멋있습니다. 그리고 도전을 해야만 합니다.

그러나 조심해야만 할 것이 있습니다.

 

우선 아래 그림을 보시기 바랍니다.

원을 굴려 빨간 화살표가 나에게 왔을때, 보상을 받는다고 가정하겠습니다.

만약 원이 지구처럼 크다고 하면 어떻게 할 것입니까?

  1. 원 굴리기를 포기한다.
  2. 보상이 올때까지 굴린다.

 

당신의 선택은 무엇입니까?

저 원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보상을 받는 이치입니다. 여러분들은 너무나 8282 성공을 하고 싶어서 보상이 금방 올것이라고 생각하고 뛰어듭니다.

하지만 세상의 이치는 그렇지 않습니다. 보상의 굴레는 지구만큼 큽니다.

도전은 하되 보상을 너무 성급하게 바라면 안됩니다. 여기서 보상은 성공을 뜻하기도 합니다.

 

언론과 SNS, 그리고 책에서는 성공한 사람들을 이야기를 다룹니다. 어려운 시기를 겪다가 아이템 하나를 발굴해서 몇억 혹은 몇십억을 벌었다는 이야기들이 주를 이룹니다.

이를 보고 많은 젊은 친구들이 도전을 하는데 이것이 바로 무모한 도전이자, 묻지마 도전입니다.

 

네 저도 빨리 성공하기를 바랬습니다. 그리고 잘된다는 혹은 유망하다는 사업분야에 무작정 뛰어들었습니다.

대표적인 예로 쇼핑몰입니다. 남자임에도 불구하고 여자 쇼핑몰을 했습니다. 쉽지는 않았지만 약 3번째 쇼핑몰 도전에서 수익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기분이 너무나도 좋았습니다.

분명 돈은 벌었지만 애매한 금액을 벌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조금더 수익을 올리기 위해서 더 노력했지만 그 금액을 벗어나긴 힘들었습니다.

 

여기서 성공이 목말랐던 나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상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나는 집안에 경제적인 문제가 있었고, 아들이 하나여서 집안을 책임져야할 의무감이 있었습니다. 그런 나에게 성공은 급했습니다. 부모님께 짜잔하고 성공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고 친구나 가족들에게 자랑하고 싶었습니다. 결국 저는 쇼핑몰을 팔게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큰 돈을 번다면 당연히 가지고 있었겠지만 애매한 돈은 성에 안찼기 때문입니다.

직장을 다닐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직장을 다녀도 승진할 기미가 안보였고, 다닌지 2년 밖에 안된 나는 급여도 만족스럽지 못하였고, 회사에서 비전이 안보인다는 명목하에 그만두기 일쑤였습니다. 그렇다고 다른 직장가서 한우물을 판 것도 아니었습니다.

그랬습니다. 저는 제 앞에 일이 나타나면 온 몸을 불태워 일에 집중했고, 단기간내에 승부가 나지 않으면 던져버리고 다른 것으로 갈아치웠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렀습니다.

 

저는  ‘보상의 굴레’라는 세상의 이치를 깨달았습니다.

무엇이든 하다보면 정체기가 오기 마련입니다. (일전에 ‘달인‘이라는 책을 영상으로 만들었는데 이 부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장사를 하다보면 어떤날은 잘 되고, 어떤 날은 안될 수도 있습니다. 여름 휴가 시즌에 매출이 떨어졌다고 안달볶달 나서 장사를 접어버리는 것은 성급한 판단이라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분들은 직장을 다니며 미래 비전이나 승진 혹은 월급 때문에 급해져서 무작정 이직을 할 수도 있습니다. 저의 경우는 그렇게 남보다 야근도 많이 했는데도 불구하고 승진에 떨어져서 홧김에 옮겼습니다. 그리고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사장이 사람보는 눈이 없어. 이 직장은 뻔해’ 하지만 그 회사는 업계 1위로 아직도 탄탄대로를 달리고 있습니다. 제가 틀린 것이었습니다.

여러분들. 가만히 자신을 들여다 보시기 바랍니다. ‘나는 어떻게 해서든 성공을 하고 싶다’ 인가요? ‘성공을 빨리 하고 싶다’인가요?

조급한 마음 때문에 성공으로 가는 길을 벗어나고 있는건 아닌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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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회사 취업에 도전하는 것이 나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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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회사라고 하면 일단 복지가 떠오릅니다. 그리고 고액의 연봉이 떠오릅니다. 그래서 저도 직장을 다니때 부러웠던 사람들이 삼성직원이 아니라 외국계 회사 직원이었습니다.

그래서 외국계 회사를 가면 좋았겠지만… 문제는 모두가 알겠지만 영어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외국인만 보면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가 있는지 울렁증이 도집니다. 결국 시도도 하지 않고 포기한 길이 이 외국계 회사입니다.

제 주변에는 오히려 외국계 회사를 다니는 후배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들어갔는지 그들에게  물어보았습니다.

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그 친구들에게 듣고 보니 생각보다 어렵지 않아서 후회가 되기 때문입니다.

지금 자신의 꿈이 외국계 회사 취업이라면 혹은 취준생이라면 도전해보시길 바랍니다.

아래의 두 친구들은 거의 모든 사람들이 아는 외국계 회사를 다니지만 실제 업체는 숨기도록 하겠습니다.

1.영어를 마스터해야한다.

그렇습니다. 아무리 쉽다 하더라도 영어를 못하면서 외국계 회사를 취업할 순 없습니다. 영어를 마스터한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A라는 친구는 현재 외국계 유통회사를 다닙니다. 유통이라고 해서 그냥 생활필수품은 아닙니다 ^^;; 그 친구의 경우 영어를 마스터 하기 위해 바로 호주를 향하지 않고 필리핀으로 갔습니다. 필리핀에서 기초 영어를 닦기 위해서였습니다. 그렇게 6개월을 보내고 호주로 어학연수를 갔습니다. 워킹으로 가야되는 상황이었습니다만 이 친구가 남달랐던 이유는 워킹으로 가면 일하느라 영어를 제대로 배우지 못하겠다는 생각을 먼저 한 것입니다.

어설프게 호주에서 돈벌려고 가는게 아니라 영어를 배우러 간다는 목표가 있었기에 부모님께 부탁을 하여 대출을 받아 2년간 아주 적은 시간의 알바만 하고 영어공부만 2년간 했던 것입니다. 덕분에 이 친구는 업무상에 필요한 영어를 충분히 닦아 왔습니다.

“호주 워킹가서 어설프게 돈벌려고 하지 말고, 영어만 공부하다가 와야해요”

그리고 여러 외국계 회사를 거치며 현재도 외국계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목표를 세우는데 그치지말고, 모든 행동도 목표에 맞춰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랬기 때문에 영어에 집중한 것입니다.

2. 인턴쉽 제도를 활용하자

B라는 친구는 집안이 여유가 있었습니다. 덕분에 외국을 맘편히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영어만 한다고 외국계를 다 들어가는 것은 아닙니다. 그때만 해도 어떤 특별한 이력이 있어야 했습니다. B는 그 당시 박카스에서 주최한 국토대장정 행사에 참여했었습니다. 그 후 외국계 회사에서 인턴 채용 공고가 나왔는데, 정규직이 아니니 나중에 다 자를거야 라는 속단을 하지 않고 지원을 했습니다.

물론 1년 후 평가를 거쳐 B는 정규직 직원이 되었고, 그 이후 약 10년이 흘렀는데 아직도 이 회사에 있으며 승진을 노리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B는  국토대장정에 참여를 했고, 그리고 짤릴 위험성은 있으나 인턴 혹은 비정규직에 지원을 하여 정규직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외국계 회사를 다니는 그들이 공통적으로 말하는 것

외국계는 한번 들어가면 계속 다른 외국계 회사를 다닐 수 있다고 합니다. 심지어는 의외로 비즈니스 영어가 되는 사람이 적다고 합니다. 현 시점에서도 말입니다. 다들 어설프게 공부를 하고 와서 막상 면접에서 충분한 영어실력을 보여주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외국계 회사에서는 외국어가 되는 직원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자 겉으로만 보면 너무 어려워보이지만 의외로 쉽기도 합니다. A와 B 둘 다 특별한 것은 없었습니다.

외국계 회사를 준비하고 있는 당신에게 묻겠습니다. 어떤점이 두려워서 외국계 회사를 포기하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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