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019

면접 합격하는 법! 면접관은 무엇을 원하는가

어떤 분이 면접 합격하는 법에 대해 질문을 해서 간단하게 블로그로 작성하려 했었습니다.
헌데 쓰다보니 길어졌네요. 조금 더 다듬어서 나중에 영상으로 써먹어야겠습니다.

자 그럼 원하는 기업에 취직하기 위해서 면접 합격하는 법을 알아봅시다.
그렇다면 면접관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아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봅니다.

저 역시 면접을 보다가 헛소리가 나와 큰 회사에서 떨어진 경험이 두번이나 있었죠. 면접의 기준은 정말 능력일까? 경험해보니 아니었습니다. 면접관은 승진과 면접 이 두가지다 일 잘하는 사람보다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을 뽑는다는걸 체감했습니다.(뭐 아닌 경우도 있겠죠.)

여러가지 실험 자료를 통해서 한번 보죠.

첫번째, 능력보다 호감이 우선이다.

가변적 보상이란 무엇인가


<훅>이란 영상에서 가변적 보상에 대해 나오는데, 영상의 분량 때문에 여기에 올려.

우선 쉽게 이야기를 해보도록 할게. 유튜브에서 갓 태어난 아이가 강아지를 만나는 영상을 본 적이 있니? 아래에 영상하나 첨부할게.

처음 강아지를 볼때는 뚱하기도 하고, 호기심이 가득하기도 하고, 처음 보는 생김새에 불안함을 가지고 있기도 해. 그러나 시간이 좀 흐르면 자신에게 위협을 끼치지 않는 존재라는 것을 알게 되고 함께 웃고, 장난치기도 해.

영상에 없지만, 시간이 흐르면 어떻게 될까? 옆에 강아지가 있던 말던 새로운 장난감이나 미끄럼틀을 타고 놀지. 흥미나 재미가 없어진거지. 이런 흐름은 성인에게도 적용되지.

이처럼 인간의 두뇌는 예측할 수 없는 새로움에 관심을 두고 인식하게 되어있지. 그리고 집중을 하게 만드는 것이지.

조금 더 깊이 들어가보도록 하자. <스키너의 심리상자 열기>의 저자 스키너 박사가 제시한 가변적 보상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1950년대에 실행된 이 실험은 가변성이 동물의 행동에 미치는 영향에 관하여 연구를 하기 위해 실험했지. 실험은 레버를 누를 때마다 음식물이 나오는 상자에 비둘기를 집어 넣었지. 비둘기가 레버를 건드릴 때마다 음식물이 나오는 것이 아니라 랜덤하게 나오게 만들었다고해. 즉, 어떤 경우네는 2번째 나오기도 하고, 10번째에 음식이 나오기도 하는거야. 또 어떤 때는 나오지 않기도 해.

스키너 박사는 이런 간헐적 보상이 비둘기가 레버를 두드리는 횟수를 급격하게 증가시키는 사실을 발견했지. 가변성이란게 추가되자 행동의 수행 빈도수가 급증을 한 것이지. 레버를 건드릴 때마다 규칙적으로 음식물이 나오는 경우보다 가변적일 때가 수행하는 횟수가 늘어난거지.

이 비둘기 실험은 인간의 행동 유도와 관련해서도 많은 사실을 밝여졌어. 가변성이 대뇌측좌핵의 활동과 신경전달물질인 도파민의 분비를 크게 증가시켜 보상에 굶주린 탐색 활동을 유도한다는 것이 사실로 드러났지.

가변적 보상에 대한 내용은 여기까지야. 나의 영상 혹은 책 <훅>을 보면 될거야. 그리고 가변적 보상을 사이트 운영자나 앱개발자, 혹은 유튜버 같은 사람들은 가변적 보상의 세가지 형태를 잘 활용한다면 열성팬을 만들 수 있을 거야. 조만간 영상에서 만나도록 하자.

인터넷 서점 최고 구매등급인 나는 책 사는 돈이 아깝지 않은 걸까?

아마 이런 경우가 있을거야. 책을 읽어보니 돈이 아깝거나, 짜증이 날때, 정말 별로인 내용… yes24를 주로 이용하는 나는 최고등급인 플래티넘 등급인데, 많은 책을 사보다 보면 후회하는 책들이 없을까? 내가 책 사볼때 돈 아깝지 않은 이유를 말해볼까 해.

나도 과거 이런 저런 책을 읽다보니 그 중에는 정말 후회되는 책들도 있었지. 나의 경우 대표적인 책으로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라는 책이었지. 나는 정말 신경질이 났었지. 이게 뭐야..나는 지금 돈이 없으니까, 부자가 되고 싶어서 책을 사본건데…돈이 있어야지 할 수 있는 투자 얘기만 나오자나!! 라고 생각을 했지.

누구를 위해 사는 것일까?

인간으로 태어난 것에 긍지를 느끼는 한 사람이 있었다.

그는 인간답게 살기 위해 교육을 받았다. 유치원에서 고등학교까지 18세를 지나 더욱 인간답게 살기 위해서는 대학교육을 받아야 한다고 해서 자신의 수능 점수에 적절한 대학과 학과를 골라 입학했다.

중간에 군대를 다녀와서 졸업을 하니 그의 나이 26세가 되어, 비로소 어린아이 취급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일을 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취직시험에서 번번이 떨어졌다. 학원에서 영어와 컴퓨터를 공부하여 2년 만에 간신히 조그만 회사에 들어갔다.

28세였다.

그런데 그가 하는 일은 초등학교에서 배운 지식만으로도 능히 할 수 있는 일이라는 것을 알았을 때, 그는 의문을 갖기 시작했다.

사용자를 또 오게 만드는 마인드 컨트롤 메뉴얼

유튜브나 사이트를 운영할 때, 회원의 숫자도 중요하지만 재방문 횟수가 더 가치있습니다.
사용자가 재방문 한다는건 가치가 있다는걸 보여주기 때문이죠.

스마트폰이 대표적인 케이스입니다. 통계를 보면 하루에 평균 110번 잠금해제를 한다고 합니다. 게다가 유튜브, 인스타그램 그리고 페이스북은 얼마나 자주 방문하는지는 우리가 직접 느끼고 있습니다. 이 사이트들의 경우 잠깐 확인하려다 1시간이 넘게 보고 있는 경우도 흔합니다. 중독까지는 아니어도 알람이 뜨면 꼭 접속해봐야 하는 강박증을 느끼고 있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죠.

그렇다면 이 회사들은 어떤 방법으로 사용자들이 자주 방문하게 했을까요?

오늘은 이렇게 사용자들이 습관처럼 내 상품을 사용하거나 사이트에 습관처럼 자주 방문하게 하는 숨은 비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나는 왜 태어났을까? 내 삶이 너무 소중해진 이유

한번쯤 자신이 왜 태어났을지 고민해 보았을 거야. 나의 경우는 인생의 실패를 겪고 나서 백수시절 한참동안 빠졌던 고민이었지. 하지만 고민을 할수록 우울증을 겪었어. 내가 정말 아무런 가치가 없다고 느껴졌기 때문일거야. 내가 아는 철학과 학생들도 이 문제를 고민하며 우울증에 빠진걸 보았어. 쉽지 않은 문제야. 수많은 철학자들이 이 문제만 고민했는데도 아직 풀리지 않은 문제자나?

나는 왜 태어났을까? 나는 이 답을 죽음에서 찾았어. 어릴적 동물의 왕국이란 프로그램을 보게 되었어. 아프리카 사막의 건기(건조한 시기..식량도 물도 없는)에 태어난 아기 사자들은 그대로 죽는 경우가 대부분이야. 정말 충격이었어. 이렇게 아무렇지도 않게 죽는다는게. 그리고 부모 사자들은 슬프지만 받아들였어. 사람들만이 삼년상이니 추모를 해. 유치할 수도 있겠지만, 나는 이걸 보고 죽음이 뭘까 라는 고민을 하게 되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