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으로 사업하는 방법 세무통 대표님 인터뷰

앱, 어플로 사업을 시작하는 부분에 대해 최근 관심이 부쩍 늘어난 것을 체감합니다. 앱 개발부터 실제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세무통 이라는 앱 대표님을 직접 만나 인터뷰를 했습니다.

그간 알고 있던 자기계발 서적과는 다른 이야기를 들려주십니다. 실제 현실에서는 어떻게 아이템을 발굴하고 투자 및 사업을 운영할 때 어떻게 하는지 알고 싶다면 꼭 보시길 바랍니다. 1부는 세무와 세무사에 관한 정보 2부부터 3부가 실제 사업에 대해 알려주는 내용입니다.

쉽고 빠르게 돈버는 방법이라는 레버리지는 왜 독약인가

레버리지는 왜 해로운가

레버리지는 두가지 개념으로 정리가 됩니다. 첫번째는 가치있는 일을 하고 나머지 일든은 아웃소싱해라. 두번째 다른 사람의 시간, 경험, 인맥을 활용하여 짧은 시간에 더 많은 일을 해서 균형잡힌 삶을 살아가자 입니다.

저는 레버리지의 이상적인 개념 자체는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일반인이 현실에 적용하기을 하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아니 위험하다고 봅니다. 지식과 현실적인 경험사이에서의 괴리감이 크기 때문입니다.

저는 레버리지의 개념을 새롭게 재정의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시간의 효율성이 아닌 바로 한가지 결과물로 다른 수익을 얻어낼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내는 것을 레버리지라고 생각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봐주시길 바랍니다.

스스로 운명을 바꾸는 힘 돌파력

요즘 관심이 많아진 스토아 철학에 대한 영상입니다. 철학에 전문 지식이 없어서 <돌파력>이란 책을 보고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저 역시 철학이라고 하면 말장난 아닌가? 라는 생각을 많이 갖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스토아 철학을 알게 되었는데, 철학중에서는 실천과 책임을 강조하는 21세기에 필요한 실용적인 철학입니다.

사실 철학 자체에 관심이 있었기 보다는 언더독을 하며 많은 글로벌 CEO들에 대해 책을 보다보니 자신들만의 철학이 있음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이 스토아 철학을 기반으로 두었다는 것을 알게 되어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 영상이 아니더라도, 꼭 스토아 철학에 대해 공부를 해보시길 바랍니다.

중독이란 무엇인가 우리가 알던 중독은 모두 틀렸다

MBC에서 한 100분 토론 게임중독 편을 보셨나요?
전 오늘 아침에 봤는데 대도서관님도 나왔더라구요.
그 방송 보시면 아시겠지만, 바로 앞전에 제가 올린 영상 나심 탈레브 <스킨인더게임>을 보고 토론을 한번 보세요.
이 토론의 문제점이 그대로 보일 거예요.

날 믿어 난 거짓말을 하니까 – 스킨인더게임

나심 탈레브의 최근 신작 스킨인더게임 입니다.

이 책을 리뷰하기 위해 약 2주간 걸렸습니다. 에세이 형식이기도 하고 나심 탈레브의 완결작이라 많은 내용을 포함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결론은 가짜지식이 아닌 참지식을 찾아내는 내용이지만 이 외에도 전작에 실려있던 내용들을 보강해주고 충분히 이해시켜 주는 내용입니다.

이 책을 보고 나심 탈레브의 모든 책을 다시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끔 하는 책이었습니다. 사회를 바라보는 눈을 뜨시길 바랍니다.

면접 합격하는 법! 면접관은 무엇을 원하는가

어떤 분이 면접 합격하는 법에 대해 질문을 해서 간단하게 블로그로 작성하려 했었습니다.
헌데 쓰다보니 길어졌네요. 조금 더 다듬어서 나중에 영상으로 써먹어야겠습니다.

자 그럼 원하는 기업에 취직하기 위해서 면접 합격하는 법을 알아봅시다.
그렇다면 면접관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아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봅니다.

저 역시 면접을 보다가 헛소리가 나와 큰 회사에서 떨어진 경험이 두번이나 있었죠. 면접의 기준은 정말 능력일까? 경험해보니 아니었습니다. 면접관은 승진과 면접 이 두가지다 일 잘하는 사람보다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을 뽑는다는걸 체감했습니다.(뭐 아닌 경우도 있겠죠.)

여러가지 실험 자료를 통해서 한번 보죠.

첫번째, 능력보다 호감이 우선이다.

가변적 보상이란 무엇인가


<훅>이란 영상에서 가변적 보상에 대해 나오는데, 영상의 분량 때문에 여기에 올려.

우선 쉽게 이야기를 해보도록 할게. 유튜브에서 갓 태어난 아이가 강아지를 만나는 영상을 본 적이 있니? 아래에 영상하나 첨부할게.

처음 강아지를 볼때는 뚱하기도 하고, 호기심이 가득하기도 하고, 처음 보는 생김새에 불안함을 가지고 있기도 해. 그러나 시간이 좀 흐르면 자신에게 위협을 끼치지 않는 존재라는 것을 알게 되고 함께 웃고, 장난치기도 해.

영상에 없지만, 시간이 흐르면 어떻게 될까? 옆에 강아지가 있던 말던 새로운 장난감이나 미끄럼틀을 타고 놀지. 흥미나 재미가 없어진거지. 이런 흐름은 성인에게도 적용되지.

이처럼 인간의 두뇌는 예측할 수 없는 새로움에 관심을 두고 인식하게 되어있지. 그리고 집중을 하게 만드는 것이지.

조금 더 깊이 들어가보도록 하자. <스키너의 심리상자 열기>의 저자 스키너 박사가 제시한 가변적 보상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1950년대에 실행된 이 실험은 가변성이 동물의 행동에 미치는 영향에 관하여 연구를 하기 위해 실험했지. 실험은 레버를 누를 때마다 음식물이 나오는 상자에 비둘기를 집어 넣었지. 비둘기가 레버를 건드릴 때마다 음식물이 나오는 것이 아니라 랜덤하게 나오게 만들었다고해. 즉, 어떤 경우네는 2번째 나오기도 하고, 10번째에 음식이 나오기도 하는거야. 또 어떤 때는 나오지 않기도 해.

스키너 박사는 이런 간헐적 보상이 비둘기가 레버를 두드리는 횟수를 급격하게 증가시키는 사실을 발견했지. 가변성이란게 추가되자 행동의 수행 빈도수가 급증을 한 것이지. 레버를 건드릴 때마다 규칙적으로 음식물이 나오는 경우보다 가변적일 때가 수행하는 횟수가 늘어난거지.

이 비둘기 실험은 인간의 행동 유도와 관련해서도 많은 사실을 밝여졌어. 가변성이 대뇌측좌핵의 활동과 신경전달물질인 도파민의 분비를 크게 증가시켜 보상에 굶주린 탐색 활동을 유도한다는 것이 사실로 드러났지.

가변적 보상에 대한 내용은 여기까지야. 나의 영상 혹은 책 <훅>을 보면 될거야. 그리고 가변적 보상을 사이트 운영자나 앱개발자, 혹은 유튜버 같은 사람들은 가변적 보상의 세가지 형태를 잘 활용한다면 열성팬을 만들 수 있을 거야. 조만간 영상에서 만나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