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안

임시초안

결정장애 극복을 위한 결정에 관한 실전 수업

중요한 결정은 오전에 내려야 한다.
심리학자들은 죄수들의 가석방 여부를 결정하는 판사들을 관찰하였습니다. 판사들의 가석방 허용여부는 범죄의 종류와 죄수들의 반성여부로 판단해야 하지만 놀랍게도 판사들이 ‘아침에 무엇을 먹었는가?’로 판단하고 있다는 것을 밝혀냈습니다.

엉망진창 내 인생. 지금부터라도 고쳐서 살아보자

두 남자가 술에 취해 난동을 부리고 있습니다.
경찰이 출동하여 체포하려 했지만 한 남자는 술에 취해 객기를 부렸고, 심지어는 경찰에게 손가락 욕을 해댔습니다. 화가 난 경찰들은 강제로 체포를 할 수 있다고 했지만 그 남자는 주먹까지 휘둘렀습니다. 결국 남자는 테이저건을 맞고 바닥에 쓰러졌습니다. 다른 남자는 경찰에 덤벼야 득이 될 것이 없다는 것을 알고 있었고 조용히 경찰서에 따라갔습니다.
상황을 제대로 깨닫지 못한 사람은 테이저건을 맞게 되었고, 상황을 깨달은 남자는 멀쩡한 상태로 집에 돌아가게 된 것입니다.

절대로 열심히 하면 안된다 – 최고의 변화는 어디서 시작되는가

직장을 다닐때의 일이었습니다. 교통이 불편하여 출근하는데 3시간 정도 걸렸고 야근은 거의 매일 있었습니다. 몇개월 후 몸이 안좋아지고 체력도 많이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저는 집근처 헬스장을 다니기로 했습니다. 그렇지만 며칠 지나지 않아 야근과 피곤함을 핑계로 헬스장에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점차 가지 않는 날이 더 많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의지력 배터리가 바닥이 났기 때문입니다. 나의 의지력이 부족한 것을 깨닫게 되었고 나 자신에게 실망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최고의 변화는 어디서 시작되는가’를 읽었습니다. 그리고 의지력은 배터리처럼 사용할 수록 바닥이 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중요한 것은 환경과 상황을 바꾼다면 의지력에 영향을 받지 않고 목표를 이룰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