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개의 심장이라고 불리우는 박지성을 알아본 것은 과연 누구인가? 바로 히딩크 감독이다. 체격이 왜소하고 평발인 박지성의 단점에도 불구하고 강한 체력과 양발을 자유롭게 쓸 수 있는 장점을 알아봐준것은 히딩크 감독이었다. 히딩크 때문에 지금의 박지성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박지성처럼 자기의 분야에서 성공을 하기 위해 멘토를 찾으라는 말이 있다. 과연 멘토가 필요한건지가 의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