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란스럽고 인생을 살아가는 것이 막막할 때, 우리는 구원자를 필요로 한다. 어디선가 나타나 나에게 이 어둠을 밝혀주고 가야할 길을 비추어주는 구원자를 말이다.

과거 어느 때인가는 독설이 유행이었다. 그로 인해 김구라 같은 사람이 인기를 얻었다. 자기계발에서는 더더욱 유행이었고, 지금도 그렇다. 최근 한가지 사건이 있었다.